검진 결과

쿠바 감옥게35
02.02
조회 15
잔여 각막 420 각막 강성 문제 없음 지형도 대칭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라섹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정도 수치면 각막강화술까지는 필여 없을까요?
한승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잔여 각막두께만으로 수술 가능여부와 종류를 확인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잔여 각막 두께 420㎛는 라섹에서 일반적으로 고려하는 안전 기준선 안에 들어오는 수치입니다. 특히 각막 강성에 문제가 없고, 각막 지형도가 대칭적이라는 점은 각막 불안정이나 원추각막 위험이 낮다는 의미로 긍정적인 소견입니다. 이런 조건이라면 보수적으로 설계한 라섹은 충분히 고려 가능한 선택입니다. 라식이나 스마일보다 각막을 더 많이 보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얇은 각막에서는 라섹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막강화술에 대해서는 현재 주신 정보만으로 보면 필수로 병행해야 할 상황은 아닙니다. 각막강화술은 각막 강성이 약하거나, 지형도에서 불안정 소견이 있거나, 원추각막 진행 위험이 있을 때 예방적으로 고려하는 시술입니다. 각막 강성 문제가 없고 지형도가 안정적이라면 일반적으로는 라섹 단독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최종 결정에서는 교정해야 할 도수, 레이저 절삭량 분포, 야간 동공 크기, 장기적인 생활 패턴까지 함께 고려해 수술 설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수치라도 의사가 수술을 얼마나 보수적으로 설계하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검사 결과만 놓고 보면 라섹을 무리 없이 고려할 수 있는 눈 상태이며, 각막강화술은 추가 위험 소견이 없다면 반드시 필요한 단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수술 방식과 병행 여부는 수술 계획 설명을 들으신 뒤 안전성을 기준으로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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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잔여 각막 420㎛은 라섹 수술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잔여 각막은 최소 400㎛ 이상을 유지해야 안전하다고 보는데, 420㎛이면 안전 기준을 만족합니다. 각막 강성에 문제가 없고 지형도도 대칭이라면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상태이므로 라섹 수술은 괜찮습니다. 각막강화술 필요 여부에 대해서는 잔여 각막 420㎛ 정도라면 필수는 아닙니다. 각막강화술은 보통 잔여 각막이 400㎛ 전후로 경계선에 있거나, 고도근시를 교정하여 절삭량이 많은 경우, 또는 각막 확장증 예방을 위해 추가 안전성을 원하는 경우에 권장됩니다. 420㎛이면 충분히 안전한 범위이므로 각막강화술 없이도 수술 가능하지만, 장기적인 안전성을 더 높이고 싶으시다면 선택적으로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추가되지만 각막 확장증 위험을 더욱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종 결정은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시되, 본인의 근시/난시 정도, 장기적인 안전성에 대한 기대치,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됩니다. 현재 수치로는 각막강화술 없이도 안전하게 라섹 수술받으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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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검진 결과를 보니 시력 교정 수술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남겨주신 수치를 바탕으로 라섹 가능 여부와 각막강화술 필요성에 대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을 드릴게요. 1. 잔여 각막 420μm의 의미 보통 수술 후 안전을 위해 권장되는 잔여 각막 두께는 상피를 제외하고 350~400μm 이상입니다. 질문자님의 420μm는 기준치보다 여유가 있는 편이라 수술 자체는 가능한 범위에 속합니다. 라섹의 장점: 라식과 달리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잔여 각막을 최대한 많이 확보할 수 있어, 현재 수치에서는 라식보다 라섹이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지형도 대칭: 각막 모양이 대칭이라는 것은 원추각막(각막이 얇아져 돌출되는 질환) 같은 부작용 위험이 낮다는 아주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2. 각막강화술(CXL), 꼭 해야 할까? **각막 강성(Stiffness)**에 문제가 없고 지형도까지 깨끗하다면, 이론적으로 각막강화술이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권장되기도 합니다. 예방적 차원: 수술 후 각막이 얇아지면 안압을 견디는 힘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각막강화술(리보플라빈을 이용한 교차 결합술)은 각막의 결합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 각막 확장증 같은 부작용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정성 강화: 잔여 각막이 400μm 초반대라면,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조직을 더 탄탄하게 잡아주는 강화술을 병행하는 것이 장기적인 시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종합적인 조언 현재 수치상으로 라섹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각막강화술 여부는 본인의 선택과 의료진의 정밀한 판단이 결합되어야 합니다. 강화술을 추천하는 경우: 고도 근시여서 절삭량이 많거나, 나이가 어려 향후 각막 변형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싶은 경우. 안 해도 무방한 경우: 절삭량이 적어 최종 잔여 각막이 충분히 두껍게 남고, 각막 강성 수치(TBI, CBI 등)가 매우 우수한 경우.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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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주신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보면 라섹을 고민하셔도 되는 상태로 판단됩니다. 잔여 각막이 420마이크론이라는 수치는 라섹 후 각막 안정성을 평가할 때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에 속하고, 각막 강성에 문제가 없으며 지형도도 대칭이라고 설명을 들으셨다면 구조적인 위험 신호는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라섹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수술 후 남게 되는 각막이 충분히 튼튼한지, 그리고 각막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변할 소지가 없는지인데, 잔여 각막 420이라는 수치는 일반적으로 안전 기준으로 삼는 범위 안에 들어가고, 각막 강성 이상이 없다는 점과 지형도가 대칭이라는 설명까지 종합하면 라섹 자체로 인한 각막 확장증 위험은 낮은 쪽에 가깝습니다. 이 정도 조건이라면 예방 목적의 각막강화술을 반드시 병행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각막강화술은 원추각막이 있거나, 전단계 소견이 의심되거나, 각막이 얇고 강성이 떨어지는 경우처럼 장기적인 변형 위험이 있을 때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설명해주신 수치만 놓고 보면 “안전을 위해 무조건 해야 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각막강화술은 필수냐 아니냐의 문제라기보다는 선택의 문제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도근시였거나, 한쪽이라도 지형도가 애매했던 병력이 있거나, 환자 본인이 장기적인 안정성에 대해 불안감이 큰 경우에는 예방 차원에서 병행을 권유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말씀 주신 검사 결과만으로는 “안 하면 위험하다”는 쪽으로 해석되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수치라면 라섹은 충분히 고려 가능한 선택이고, 각막강화술까지 반드시 필요해 보이는 조건은 아닙니다. 다만 최종 결정 전에는 실제 수술량을 적용했을 때의 잔여 각막 계산, 수술 방식에 따른 열 손상이나 회복 속도 차이, 그리고 본인의 생활 패턴까지 함께 고려해서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지나치게 겁먹으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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