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시력교정술

나미비아 본테복35
01.27
조회 19
작년 12월에 아기 출산해서 현재 모유수유 중인데 시력교정술 가능할까요? 항생제 때문에 수유 끝나고 하라는 글을 봤는데 육아 중에 안경끼는게 너무 불편하네요ㅠ
한승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출산 후 모유수유 중이라면 시력교정술은 원칙적으로 수유가 끝난 뒤에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시력교정술 자체가 모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수술은 아니지만, 수술 전후로 사용하는 약물이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항생제 점안약, 소염제, 경우에 따라 경구 약물이 함께 처방되는데, 이 약물들이 소량이라도 모유로 이행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안과에서는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유 종료 후 수술을 권하는 편입니다. 또 한 가지 고려할 점은 호르몬 변화입니다. 출산과 수유 기간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각막 두께나 눈물막 상태가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고, 안구건조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상태에서 수술을 하면 회복이 더디거나 불편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육아 중 안경이 많이 불편하신 마음은 충분히 공감됩니다. 다만 수유 중에는 콘택트렌즈 착용 시간을 줄이거나, 안경 피팅을 조정해 코 눌림을 완화하는 방식으로 임시 대응을 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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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경민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경민 대표원장입니다. 출산 후 모유수유 중인 상태에서 시력교정술이 가능한지 많이 고민되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유수유 중에는 라식·라섹·스마일라식 같은 시력교정술을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수술 전후에 사용하는 약물 때문입니다. 시력교정술 후에는 항생제 점안약, 소염제, 경우에 따라 스테로이드 점안약을 일정 기간 사용하게 되는데, 이 약물들이 모유로 소량 이행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실제 위험이 매우 크다고 보지는 않더라도, 산모와 아기 모두를 기준으로 보면 굳이 감수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호르몬 변화입니다. 출산 후, 특히 수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각막 두께와 굴절 상태가 일시적으로 변하거나 안구건조증이 평소보다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에 측정한 검사 결과는 수유 종료 후와 달라질 수 있어, 수술 결과의 예측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모유수유를 완전히 종료하고 호르몬 상태가 어느 정도 안정된 뒤(보통 수유 종료 후 1~3개월 정도) 정밀검사를 통해 시력과 각막 상태를 다시 확인한 후 시력교정술을 계획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육아 중 안경이 불편하다는 점은 충분히 공감되지만, 이 시기에는 안경 조정이나 가벼운 콘택트렌즈 사용(눈 상태가 허용한다면) 렌즈 사용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인공눈물 병행 같은 임시적인 방법으로 버티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정리하면, 모유수유 중에는 시력교정술을 서두르기보다는 수유 종료 후 눈 상태가 안정된 시점에 수술을 계획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 선택이 결과와 안전성 모두를 지키는 방향입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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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출산 후 모유수유 중인 상태에서도 시력교정술을 이론적으로 완전히 금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제 임상에서는 대부분 수유가 종료된 이후 수술을 권하는 편이며, 그 이유는 몇 가지가 분명합니다. 첫째, 시력교정술 후에는 일정 기간 항생제 안약과 스테로이드 안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점안약은 먹는 약에 비해 전신 흡수가 매우 적지만, 소량이라도 모유로 이동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의학적으로 큰 위험이 보고된 경우는 드물지만, 산모와 신생아 모두를 고려하면 굳이 감수할 필요가 없는 위험입니다. 둘째, 출산과 수유 기간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각막 두께, 굴절력, 안구건조증 상태가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측정한 시력과 각막 수치가 수유 종료 후 안정된 상태와 다를 수 있어, 수술 결과의 예측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건조증이 평소보다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 회복 과정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셋째, 육아 중에는 수면 부족과 눈의 피로가 심해 수술 후 회복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인공눈물 점안, 위생 관리, 눈 비비지 않기 같은 기본적인 주의사항을 지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모유수유를 마친 뒤, 최소 1~2개월 정도 지나 호르몬과 눈 상태가 안정된 시점에 시력교정술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결과도 좋습니다. 그 시점에는 안약 사용에 대한 부담도 없고, 검사 수치도 보다 정확해집니다. 정리하면 모유수유 중이라고 해서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항생제 사용과 호르몬 변화, 회복 관리까지 고려하면 수유 종료 후 수술을 권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지금은 불편하시겠지만, 조금만 기다리시면 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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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모유수유 중 시력교정술은 가능하면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몇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수술 후 처방되는 항생제와 소염제 안약이 모유로 이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약은 눈에 넣지만 눈물길을 통해 체내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모유로 분비될 수 있습니다. 비록 소량이지만 아기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안전을 위해서는 수유를 중단하셔야 합니다. 둘째,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가 각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나 출산 후에는 호르몬 변화로 각막 두께나 형태, 안압 등이 일시적으로 변할 수 있어, 정확한 검사와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호르몬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출산 후 3~6개월 정도 지나면 호르몬이 안정됩니다. 셋째, 수술 후 관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생아 육아는 수면 부족과 피로가 심한 시기인데, 수술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눈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수술 직후 며칠간은 눈을 비비지 않고 조심해야 하는데, 육아 중에는 이런 관리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육아 중 안경이 정말 불편하시다면 렌즈 착용을 고려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시면 관리도 편하고, 안경보다 훨씬 활동하기 편하실 것입니다. 수유 중에도 렌즈 착용은 안전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시기는 수유를 완전히 중단하시고 2~3개월 정도 지난 후입니다. 그때쯤이면 호르몬도 안정되고, 육아도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서 수술 후 관리도 수월하실 것입니다. 만약 수유 중단 예정 시기가 있으시다면 그 이후로 계획하시고, 그때까지는 렌즈로 불편함을 해소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정확한 수술 적합 시기와 상담을 위해 수유 중단 후 내원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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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이민지 대표원장입니다. 출산 후 모유수유 중인 상태에서도 시력교정술이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몇 가지를 신중히 고려할 필요는 있습니다. 수술 자체보다는 수술 전후에 사용하는 항생제·소염제 점안약과, 출산 이후 호르몬 변화로 인한 시력 변동·안구건조 가능성이 판단에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 시기에는 눈물층이 불안정해 회복이 더디거나 건조 증상이 오래 느껴질 수 있어, 수술 시기 선택이 결과 만족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수유가 한창인 시기보다는, 수유를 마무리하거나 빈도가 많이 줄어든 시점을 권유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육아 중 안경 착용의 불편함은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조건 미루기보다는 현재 눈 상태와 사용 약물, 수유 상황을 함께 놓고 현실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눈 상태와 수유 계획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상담이 필요하다면 내원을 통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수술 가능 여부와 시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상담해 주시길 바랍니다. 😊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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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출산 후 육아를 하시면서 안경까지 챙기려니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아이가 안경을 잡아당기거나 자꾸 흘러내리면 그 불편함이 배가 되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모유 수유 중이시라면 수유를 완전히 중단하고 생리가 규칙적으로 돌아온 뒤에 수술을 계획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를 몇 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 드릴게요. 1. 호르몬 변화와 시력의 불안정성 임신과 수유 기간에는 체내 호르몬 수치가 평소와 다릅니다. 이 호르몬 변화는 각막의 굴절력이나 두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검사 시 시력이 부정확하게 측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부정확한 검사 결과로 수술을 진행하면 과교정이나 저교정의 위험이 있습니다. 2. 안구 건조증 심화 수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안구 건조증이 평소보다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력교정술(라식, 라섹 등)은 수술 초기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미 건조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으면 회복이 더디고 각막 상피 재생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3. 약물 사용의 제약 말씀하신 것처럼 수술 후에는 감염 예방을 위한 항생제, 염증 조절을 위한 소염제, 그리고 진통제 등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성분들이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어 안전을 위해 수유 중에는 수술을 피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안약 형태라 할지라도 미량의 성분이 혈류를 타고 전달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수술 계획 세우기 (추천 타이밍) 단유 후 1~2개월 뒤: 호르몬 체계가 정상화되고 시력이 안정화되는 시기입니다. 생리 재개 후: 생리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호르몬이 임신 전 상태로 돌아오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이때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참고 사항 최근 많이 하시는 스마일프로나 렌즈삽입술의 경우에도 위와 같은 호르몬 및 약물 이슈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참고로 문의하신 내용과 관련하여 카탈리스 프리시전 레이저는 이번 상담 범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지금 당장은 안경이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소중한 눈의 평생 시력을 결정하는 수술인 만큼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01.29
이 병원 연관 치료상품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아직 궁금한 점이 해결되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