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각막, 렌즈삽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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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금개구리25

8시간 전

조회 10

안녕하세요. 전에 다른 병원에서 원추각막이 있단 진단을 받고 꾸준히 눈검사를 다녔는데 진행은 안되고있는것 같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래서 라식이나,라섹, 렌즈삽입술을 고려중인데 제가 수술을 할수있을지 검사를 받아보러 가고싶은데 검사받고 바로 수술이 가능할까요? 지금은 10년 넘게 하즈렌즈 착용중입니다

#렌즈삽입술

#라식

#라섹

4의 의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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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퍼스트성모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경민 대표원장입니다. 원추각막 진단을 받으셨고, 다행히 현재까지 진행 소견은 없다는 설명을 들으신 상태라면 수술 가능 여부를 고민해보는 단계까지 오신 것은 이해가 됩니다. 다만 원추각막이 있는 눈에서는 수술 종류와 시점에 대해 일반적인 시력교정술보다 훨씬 보수적인 기준이 적용됩니다. 먼저 라식이나 라섹은 원추각막이 있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원추각막은 각막 구조 자체가 약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각막을 절삭하는 수술은 진행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대부분의 경우 금기 또는 매우 신중한 판단 대상이 됩니다. “진행이 없다”는 말과 “레이저 수술이 가능하다”는 말은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깎지 않는 수술이기 때문에, 원추각막 환자분들 중에서도 각막 형태가 안정적이고 일정 기간 이상 진행이 없다고 객관적으로 확인된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검토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에도 각막 지형도 변화가 장기간 없는지 각막 두께와 돌출 정도가 어느 수준인지 각막강화술을 이미 했는지, 혹은 필요한 상태인지 이런 요소들을 매우 꼼꼼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검사 후 바로 당일 수술이 가능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원추각막이 있는 경우에는 단 하루의 검사 결과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과거 검사 기록과 비교하거나 일정 기간 추적 관찰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10년 이상 하드렌즈를 착용하셨다면, 렌즈 중단 후 각막 형태가 실제로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하는 기간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라식·라섹은 대부분 적합하지 않고 렌즈삽입술은 조건이 맞는 경우에만 매우 신중하게 고려되며 검사 후 바로 수술을 진행하는 방식은 원추각막에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수술을 바로 할 수 있을까”보다는, 현재 각막이 정말 안정적인지, 수술을 고려해도 되는 눈 상태인지부터 정확히 평가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수술이 아닌 다른 시력 보완 방법이 더 안전하다고 안내될 수도 있습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7시간 전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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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강남브랜드안과의원 강남점

#안과 전문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이성훈 대표원장 입니다. 원추각막 진단을 받고 장기간 경과 관찰을 해오셨다면 수술 가능 여부는 더욱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원추각막이 현재 진행하지 않고 안정적인 상태라 하더라도 라식이나 라섹은 일반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두 수술 모두 각막을 깎는 방식이기 때문에 원추각막이 있는 눈에서는 각막 구조가 더 약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진행이 멈춰 보이는 경우에도 잠재적인 불안정성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안전하지 않은 선택이 됩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깎지 않는 수술이기 때문에 조건이 맞는 경우에는 원추각막 환자에서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다만 모든 원추각막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며 각막의 형태 안정성, 내피세포 수, 안압, 전방 깊이 등을 정밀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 후 바로 수술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현재 착용 중인 하드렌즈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하드렌즈는 각막 형태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최소 수주에서 수개월간 렌즈 착용을 중단한 뒤 검사가 필요합니다. 10년 이상 착용하셨다면 각막이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더 걸릴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검사를 받으러 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검사 당일 또는 단기간 내에 바로 수술로 이어지는 경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먼저 렌즈 중단 후 각막 지형이 안정되는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렌즈삽입술 가능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수술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밀검사와 계획 상담이 먼저이며,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단계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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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밝은세상안과의원 서울

#안과 전문의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원추각막 진단을 받으셨음에도 오랜 기간 진행 없이 잘 관리해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원추각막 환자분들의 경우 시력 교정 수술 선택에 있어 일반적인 경우보다 훨씬 까다롭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궁금해하시는 수술 가능 여부와 검사 당일 수술 가능성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1. 원추각막 환자의 수술 가능성 원칙적으로 원추각막은 라식, 라섹과 같은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절대적 금기 사항에 해당합니다. 레이저로 각막을 깎아내면 각막의 강도가 더 약해져 병증이 급격히 악화될 위험(각막확장증)이 크기 때문입니다. 렌즈삽입술(ICL): 각막을 깎지 않고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이기에, 원추각막이 수년 동안 **'진행되지 않고 멈춰있는 상태(정지형)'**임이 확실하다면 고려해 볼 수 있는 옵션입니다. 다만, 이 역시 안과 전문의의 정밀한 판단이 필수적입니다. 병행 치료: 최근에는 원추각막 환자의 시력 교정을 위해 렌즈삽입술과 함께 각막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각막 콜라겐 교차결합술(Cross-linking)'**을 병행하여 안정성을 높이기도 합니다. 2. 검사 당일 바로 수술이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의 경우 검사 당일 수술은 불가능합니다.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드렌즈 착용 기간: 하드렌즈는 각막을 눌러 모양을 변형시킵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최소 2주(14일) 이상 렌즈 착용을 중단하고 각막이 본래 모양으로 돌아온 상태에서 검사해야 합니다. 10년 넘게 착용하셨다면 각막 눌림이 있을 수 있어 중단 기간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원추각막의 안정성 확인: 과거 진료 기록을 지참하시어 현재 정말로 진행이 멈춘 상태인지, 수술 후 발생할 변수를 감당할 수 있는 상태인지 의료진과 심도 있는 상담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3. 향후 권장 단계 렌즈 중단: 검사 예약을 잡으신 후, 최소 2주 전부터는 하드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해 주세요. 과거 기록 지참: 이전에 진료받으셨던 병원에서 '각막 지형도 검사 결과' 등 진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챙겨가시면 검사 결과 비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정밀 검사: 각막 두께, 각막 후면 모양, 각막 강성도(Stiffness)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는 병원을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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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강남성모원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원추각막 진단을 받았고 현재까지 진행 소견이 없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지금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안정된 원추각막인가”입니다. 이 전제가 충족되어야만 그 다음 단계로 시력교정 수술 가능 여부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먼저 수술 가능성부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원추각막이 있는 눈에서는 라식과 라섹은 원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각막을 깎는 수술 자체가 각막을 더 약하게 만들 수 있고, 진행이 멈춘 것처럼 보이더라도 장기적으로 악화 위험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추각막 병력이 있는 경우, 라식·라섹은 대부분 배제되는 선택지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렌즈삽입술은 상대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깎지 않기 때문에, 원추각막이 ‘완전히 안정화된 상태’라면 제한적으로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원추각막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고, 각막 형태의 불규칙 정도, 중심부 침범 여부, 시력의 질 등을 매우 엄격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10년 이상 하드렌즈를 착용 중이라면, 검사와 수술 일정에 대해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 하드렌즈는 각막 형태를 강하게 눌러놓기 때문에, 렌즈를 빼고 충분한 기간이 지나야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보통 하드렌즈는 최소 수 주에서 길게는 1~2개월 이상 중단 후 검사를 권합니다. 이 기간 없이 검사하고 바로 수술하는 것은 원추각막 여부 판단이나 안정성 평가 모두에서 매우 위험합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검사받고 바로 수술하는 것은 어렵고 렌즈 중단 → 반복 검사 → 안정성 확인 → 수술 가능 여부 판단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특히 원추각막이 있는 눈에서는 “당일 검사·당일 수술”은 안전한 선택이 아닙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만약 검사에서 아주 미세하게라도 진행 소견이 의심된다면, 시력교정술보다 각막강화술(CXL)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우선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시력교정은 나중 문제이고, 각막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정리하면, 원추각막 병력이 있는 경우 라식·라섹은 대부분 권장되지 않고 렌즈삽입술은 각막이 충분히 안정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고려 가능하며 하드렌즈 착용 중이라면 검사 후 바로 수술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검사를 받으실 때는 원추각막 진단과 관리 경험이 충분한 병원에서, “수술이 되느냐”보다 “지금 해도 안전하냐”를 기준으로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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