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퇴행

오만 솔새35
01.24
조회 20
현재 이제 고3 수능을 마치고 대학교를 들어가는 20세인데 안경이 불편하기도 하고 라식을 하고 싶어 라식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 나이에 하면 장기적으로는 근시퇴행이 생길수도 있고 그래서 일정 나이가 지나면 하는게 좋더라고 하더라구요ㅠ 근데 전 대학생때 계속 안경을 끼기는 싫어 라식을 하고 싶은데 근시 퇴행이 되면 또 수술을 할 수 있는건가요….??? 근시 퇴행에 대해 궁금합니다ㅜ
이경민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경민 대표원장입니다. 지금 나이에서 라식을 고민하실 때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바로 근시 퇴행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세 전후에 시력교정술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근시 퇴행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생기더라도 모든 경우가 “재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시기에는 눈이 완전히 고정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퇴행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근시 퇴행이란 수술이 잘못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근시가 일부 다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주된 원인은 성장기 이후에도 미세하게 진행되는 근시 변화, 장시간 근거리 작업(공부·전자기기), 개인의 눈 구조적 특성 등입니다. 특히 최근 1~2년 사이 안경 도수가 계속 변해왔다면, 퇴행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 근시 퇴행이 생긴다고 해도, 대부분은 아주 경미한 정도여서 일상생활에는 큰 불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수술이 가능한지 여부는 남아 있는 각막 두께, 각막 형태, 퇴행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모든 경우에 재수술이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조건이 맞는 경우에는 추가 교정을 고려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안경이나 렌즈로 보완하는 방향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나이에 시력교정술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나이” 자체보다 시력이 얼마나 안정돼 있는지입니다. 최근 1~2년간 도수 변화가 거의 없고, 각막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20세에도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도수가 아직 변하는 중이라면, 수술을 조금 미루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근시 퇴행은 누구에게나 생기는 문제는 아니고, 생기더라도 대부분은 경미합니다. 재수술은 조건이 맞을 때만 가능하므로, 처음 수술을 결정할 때부터 퇴행 가능성까지 충분히 설명해주고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병원에서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밀검사를 통해 현재 시력 안정 상태와 각막 여유를 먼저 확인한 뒤, 대학 생활과 장기적인 눈 건강을 함께 고려해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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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되어 대학 생활을 앞두고 안경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 설레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20세 전후는 시력 교정 수술을 가장 많이 고민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문의하신 근시 퇴행의 정의와 재수술 가능 여부, 그리고 현재 상황에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 근시 퇴행이란 무엇인가요? 근시 퇴행은 시력 교정 수술 후 안정적으로 유지되던 시력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근시 방향으로 진행되어 시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발생 원인: 수술로 깎아낸 각막 조직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다시 재생되거나, 안구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생 시기: 보통 수술 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드물게 수년이 지난 뒤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진행 정도: 대개 수술 전만큼 눈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근시가 생겨 멀리 있는 것이 아주 미세하게 흐려 보이는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 근시 퇴행이 오면 재수술이 가능한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수술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 필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잔여 각막 두께: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1차 수술 후 남은 각막의 두께가 충분해야 하며, 재수술을 하고 나서도 안전한 수준의 각막 두께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각막의 모양: 각막 지형도 검사를 통해 각막이 비대칭적이거나 너무 얇아져서 생기는 부작용(각막확장증 등)의 위험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시력의 안정성: 시력이 더 이상 변하지 않고 고정된 상태여야 재수술의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만약 각막 두께가 부족하여 레이저 재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안내렌즈 삽입술과 같은 다른 대안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 20세 수술, 시기적으로 괜찮을까요? 사용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너무 이른 나이에 수술하면 근시 퇴행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는 안구의 성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시력 변화 확인: 만 18세가 지나면 대개 시력이 고정되지만, 개인에 따라 20대 초반까지도 눈이 조금씩 나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1~2년 동안 안경 도수에 변화가 없었다면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정밀 검사의 중요성: 수술 전 검사에서 각막 상태뿐만 아니라 현재 시력이 안정적인지, 근시 퇴행의 가능성이 높은 '고도 근시'인지 등을 면밀히 파악해야 합니다. ## 근시 퇴행을 줄이기 위한 팁 카탈리스 프리시전 레이저와 같은 첨단 장비 활용: 최근에는 레이저 장비가 매우 정밀해져서 오차 범위를 줄이고 각막 절삭량을 최소화함으로써 퇴행 확률을 낮추는 추세입니다. (참고로, 스마일프로나 렌즈삽입술 시에는 해당 레이저 내용을 제외하고 상담받으시게 됩니다.) 수정체낭 절개술의 정확도: 백내장 수술 등 다른 안과적 수술에서도 강조되는 부분이지만, 시력 교정 시에도 안구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후 관리: 안구 건조증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은 퇴행을 늦추거나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너무 걱정하시기보다는, 우선 안과에 방문하여 최근 1~2년간 시력 변화가 있었는지를 먼저 체크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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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수능을 마치고 대학 입학을 앞두신 시점에서 시력교정술을 고민하시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근시퇴행에 대한 걱정도 많이들 하시는 부분인데,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근시퇴행은 시력교정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근시가 진행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수술로 교정한 각막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안구 자체가 계속 길어지면서 근시가 다시 발생하는 것입니다. 주로 원래 고도근시였거나, 수술 시점에 아직 근시가 진행 중이던 경우, 또는 수술 후 근거리 작업을 과도하게 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세 나이는 시력교정술을 받기에 적절한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수술이 가능하며, 최근 1년 이상 시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면 근시퇴행 위험도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30~40대에 수술받으시는 것보다 20대 초반에 받으시면 안경 없이 지낼 수 있는 기간이 훨씬 길어집니다. 만약 근시퇴행이 발생한다면 재수술이 가능한지 궁금하실 텐데, 네 가능합니다. 재수술 가능 여부는 남아있는 각막 두께에 달려있습니다. 첫 수술 시 각막을 얼마나 절삭했는지, 그리고 퇴행된 근시의 정도가 얼마인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첫 수술을 보존적으로 진행하고 충분한 각막이 남아있다면 재수술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근시퇴행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술 후에도 눈 건강 관리를 잘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시간 근거리 작업(스마트폰, 컴퓨터) 시 중간중간 먼 곳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세요. 실내에만 있지 마시고 햇빛을 적절히 쬐며 야외 활동을 하시는 것이 근시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 시력 변화를 체크하세요. 대학 생활 동안 안경 없이 지내시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안경이 불편하고 자신감에도 영향을 준다면, 지금 시력교정술을 받으시는 것이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근시퇴행은 일부에서만 발생하며, 발생하더라도 재수술로 해결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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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수능을 마치고 대학 생활을 앞두고 있다면 안경 없이 생활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이 시기에는 근시퇴행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시퇴행이란 수술이 잘못되었거나 실패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수술 이후에도 눈의 성장이나 사용 환경에 따라 근시가 다시 조금 진행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특히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는 시력이 완전히 고정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장기적으로 퇴행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편입니다. 퇴행이 생긴다고 해서 무조건 다시 안경을 써야 하거나 수술이 무의미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경미한 변화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경우가 많고, 필요하다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보완이 가능합니다. 재수술 가능 여부는 퇴행이 생겼다는 사실보다 각막 두께, 각막 형태, 잔여 각막량이 충분한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조건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다면 라섹 방식 등으로 추가 교정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재수술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처음 수술을 할 때부터 재수술 가능성까지 고려해 보수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중요한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최근 1~2년간 시력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는지입니다. 정밀검사로 시력 변화 추이를 확인한 뒤 지금 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지,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좋은지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 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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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지금 나이에 라식을 고민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대학 생활을 시작하면서 안경 없이 지내고 싶다는 생각은 아주 자연스러운 고민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근시 퇴행은 이 연령대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근시 퇴행이란 수술로 한 번 교정된 시력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근시 쪽으로 일부 돌아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현상은 수술이 잘못돼서 생긴다기보다는, 눈의 성장과 생활 환경, 개인의 근시 진행 성향과 더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은 눈의 굴절 상태가 아직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수술을 해도 몇 년에 걸쳐 다시 근시가 생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그렇다면 퇴행이 오면 다시 수술을 할 수 있느냐가 가장 궁금하실 텐데, 이 부분은 “가능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가 정직한 답입니다. 재수술 가능 여부는 처음 수술에서 얼마나 각막을 남겨두었는지, 각막의 두께와 형태가 안정적인지, 퇴행된 도수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 수술을 너무 공격적으로 했다면, 나중에 다시 교정할 여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20세 전후에 수술을 고려할 경우에는, 처음부터 완벽한 1.0~1.2 시력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재수술 여지를 남기는 보수적인 교정을 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학 생활 동안 안경 의존도를 크게 줄이면서도, 추후 필요 시 추가 교정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길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근시 퇴행이 생긴다고 해서 반드시 다시 안경을 써야 하는 정도로 나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는 일상생활에는 큰 불편이 없고, 장시간 공부나 운전할 때만 안경이 필요한 수준에서 멈추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나이에 라식을 하면 근시 퇴행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퇴행이 오면 재수술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처음 수술 조건과 눈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지금 해도 되느냐”보다, 지금 한다면 어떤 목표와 전략으로 하느냐입니다. 대학생 시절을 안경 없이 보내는 것과, 장기적인 눈 건강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 점을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재수술 가능성까지 고려한 계획을 세워주는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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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이민지 대표원장입니다. 20세 전후에는 안구 성장이 완전히 안정되기 전 단계인 경우가 흔해, 라식을 했더라도 장기적으로 근시 퇴행이 나타날 가능성에 대해 설명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시 퇴행은 수술이 잘못됐다기보다는 성장 변화, 생활 습관, 눈 사용량 등에 따라 서서히 다시 도수가 생기는 현상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만약 추후 근시 퇴행이 생긴다면 재수술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이는 처음 수술에서 남아 있는 각막 두께와 현재 눈 상태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처음 수술 선택과 설계, 진행 시기가 중요합니다. 결국 지금 당장의 불편함과 향후 눈 변화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밀검사를 통해 현재 시력 안정도와 각막 상태를 확인한 뒤 본인에게 맞는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내원 시 정밀검사를 통해 눈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현실적인 방향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며, 더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상담해 주시길 바랍니다. 😊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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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궁금한 점이 해결되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