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인공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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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보라성게125

01.21

조회 572

라섹 전 인공눈물을 처방받으려고 하는데 농도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0.3 / 0.18 / 0.15 등이 있는 것 같던데

#라섹

#투데이라섹

5개의 의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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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퍼스트성모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경민 대표원장입니다. 라섹 수술을 앞두고 인공눈물 농도 선택 때문에 고민 중이시군요. 인공눈물의 0.15 / 0.18 / 0.3 같은 수치는 주로 히알루론산 농도 차이를 의미하고, 숫자가 높을수록 점도가 높아 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라섹 전 단계에서의 목적은 눈을 “촉촉하게 준비시키는 것”이지, 무조건 진한 인공눈물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는 0.15~0.18 정도의 중간 농도가 가장 무난합니다. 이 농도는 자주 점안해도 흐림이 적고, 각막 표면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0.3처럼 고농도 인공눈물은 건조증이 매우 심하거나 수술 직후, 또는 취침 전처럼 장시간 보습이 필요할 때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평소 사용 시에는 일시적으로 시야가 뿌옇게 느껴질 수 있고 낮 시간에 자주 쓰기에는 불편한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라섹 전 준비 단계에서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처음부터 고농도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라섹 전 인공눈물은 0.15 또는 0.18 농도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사용 중에도 건조감이 심하면 상황에 따라 고농도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무리가 적습니다. 정확한 선택은 실제 눈물막 상태, 건조증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검사 후 병원에서 조정 안내를 받으시면 가장 좋습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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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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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강남브랜드안과의원 강남점

#안과 전문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라섹 전 인공눈물 농도 선택은 현재 눈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눈이 크게 건조하지 않고 예방 차원에서 사용하려는 경우라면 0.15나 0.18 농도가 가장 무난합니다. 점도가 낮아 시야가 흐려지지 않고 하루 여러 번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평소에 눈이 자주 뻑뻑하거나 렌즈 착용 후 건조감이 심하다면 0.18 농도가 균형이 좋습니다. 보습 효과는 어느 정도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 크게 방해되지 않습니다. 0.3 농도는 건조증이 분명하게 있거나 눈이 쉽게 시리고 따가운 경우에 적합합니다. 보습 효과는 가장 좋지만 넣은 직후 잠시 시야가 흐려질 수 있어 운전이나 작업 중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취침 전이나 눈이 특히 불편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섹 전 준비 단계에서는 하루 종일 자주 사용할 수 있는 0.15나 0.18을 기본으로 두고 저녁이나 증상이 심할 때 0.3을 보조로 사용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검사에서 눈물막 상태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무리하게 점도가 높은 제품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자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농도가 더 중요합니다.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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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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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강남성모원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라섹 수술 전 인공눈물 농도 선택은 “지금 눈이 얼마나 건조한가”와 “수술을 앞두고 각막 표면을 얼마나 안정시키는 것이 목표인가”를 기준으로 정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먼저 숫자의 의미부터 간단히 말씀드리면, 0.15 / 0.18 / 0.3은 점도가 아니라 보습 성분 농도 차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눈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보습 효과는 강해지지만, 점안 직후 일시적으로 흐릿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라섹 수술 전 준비 단계에서는 각막 표면을 최대한 건강하고 균일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묽은 인공눈물만 사용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가장 높은 농도를 계속 쓰는 것도 불편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추천드리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소 건조감이 심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은 없는 경우라면 0.15 또는 0.18 농도로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이 중에서는 0.18이 수술 전 관리용으로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보습력과 시야 선명도의 균형이 좋아서 낮 동안 자주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눈이 자주 뻑뻑하고, 오후나 저녁에 건조감이 뚜렷하거나 렌즈 착용 시 불편이 컸던 분이라면 0.18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필요 시 0.3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낮에는 0.18, 자기 전이나 눈이 특히 건조할 때는 0.3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0.3 농도는 보습 효과는 가장 강하지만, 수술 전 일상적으로 계속 쓰기에는 답답하거나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 전 장시간 작업이나 외출이 많은 분들께는 주력보다는 보완용으로 더 적합합니다. 중요한 점은 방부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을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라섹 전에는 각막 상피 상태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방부제가 반복적으로 들어가면 오히려 각막 표면에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라섹 수술 전 인공눈물은 0.18 농도를 기본으로 사용하시고, 건조감이 심할 때만 0.3을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합니다. 0.15는 건조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에는 가능하지만, 수술 준비 단계에서는 보습력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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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밝은세상안과의원 서울

#안과 전문의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라섹 수술 전 미리 인공눈물을 처방받아 두시려는군요! 시력교정술 전후로는 눈의 건조함 관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적절한 농도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말씀하신 0.1% / 0.15% / 0.18% / 0.3% 등은 모두 '히알루론산' 성분의 농도 차이입니다. 각 농도별 특징과 추천 상황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농도별 특징 비교 농도가 높아질수록 성분이 더 진해지며, 이에 따른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0.1% ~ 0.15% (저농도~중농도) 특징: 물처럼 가볍고 점도가 낮아 넣었을 때 시야가 흐려지지 않고 산뜻합니다. 장점: 자주 넣어도 눈에 부담이 적고 사용감이 깔끔합니다. 추천: 평소 건조함이 심하지 않거나, 수술 전 일상적인 보습용으로 좋습니다. 0.18% (중농도) 특징: 저농도보다 보습력이 좋으면서도 고농도의 끈적임은 줄인 '균형 잡힌' 농도입니다. 추천: 평소 눈이 약간 뻑뻑하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가장 무난하게 처방되는 농도입니다. 0.3% (고농도) 특징: 점도가 매우 높아 젤(Gel)에 가까운 느낌을 줍니다. 보습 지속력이 가장 깁니다. 장점: 수분을 잡아두는 힘이 강해 심한 건조증이나 수술 직후 회복기에 효과적입니다. 단점: 점안 직후 일시적으로 시야가 침침하거나 뿌옇게 보일 수 있고, 눈곱이 끼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2. 라섹 전후 처방 팁 수술 전이라면 자신의 현재 건조증 상태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전: 평소 렌즈 착용 등으로 건조함이 있다면 **0.15%나 0.18%**를 먼저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너무 농도가 높으면 일상생활에서 시야가 불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 라섹 직후에는 신경 손상으로 인해 눈물 분비가 일시적으로 줄어 매우 건조해집니다. 이때는 **0.3%**와 같은 고농도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무보존제(일회용) 선택: 수술 전후에는 각막 손상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방부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을 처방받으셔야 합니다. 교차 사용: 많은 분들이 낮에는 활동을 위해 **0.15%~0.18%**를 쓰고, 자기 전이나 건조함이 심할 때만 **0.3%**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병행하기도 합니다. 전문의 상담: 처방 시 의사 선생님께 "수술 전후로 쓸 예정인데 평소 눈이 이만큼 건조하다"고 말씀하시면 상태에 딱 맞는 농도를 권해주실 것입니다.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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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강남아이디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이민지 대표원장입니다. 라섹 수술 직후, 초기 회복기에 사용할 인공눈물을 미리 처방받는 경우라면, 첫 번째로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회복 과정까지 함께 고려해 농도를 선택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각막 표면이 예민해질 수 있어, 자극이 적고 시야 흐림이 덜한 0.15~0.18% 정도의 낮은 농도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후 건조감이나 따가움이 더 느껴지는 시기에는 0.3%와 같이 점도가 있는 인공눈물을 필요에 따라 병행하면 보습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시간 사용 시에는 일시적인 시야 흐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낮은 농도로 자주 사용하고, 증상이 심할 때만 고농도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보다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안하게 상담해 주시길 바랍니다. 😊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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