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술

앙골라 감돌고기35
01.08
조회 44
근시 -6.25, 난시 -3.25이며 각막 두께는 약 550입니다. 라섹과 렌즈삽입술 모두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아 두 수술 방법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라섹은 컨투라라섹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섹 수술 후 근시 퇴행이 발생할 경우, 소프트렌즈나 하드렌즈 또는 드림렌즈라도 착용이 가능한지, 또 이후 시력 저하 시 렌즈삽입술을 다시 고려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각막내피세포 수는 약 2800개 정도인데, 이십대 초반이라 엄청 많은 편은 아닌 거 같아서 현재 제 조건에서는 라섹과 렌즈삽입술 중 어떤 선택을 더 권장하시는지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경민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경민 대표원장입니다. 말씀 주신 수치를 종합해보면 현재 눈 상태는 라섹과 렌즈삽입술 모두를 놓고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 조건에 해당합니다. 근시와 난시가 모두 높은 편이지만 각막 두께가 약 550 정도로 확보되어 있고, 각막내피세포 수치도 2800 정도라면 연령을 고려했을 때 특별히 위험한 수치는 아닙니다. 먼저 라섹을 선택했을 경우를 말씀드리면, 컨투라라섹처럼 맞춤 교정을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근시가 일부 퇴행하는 경우는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소프트렌즈나 하드렌즈 착용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드림렌즈는 각막 상태에 따라 제한이 생길 수 있어, 수술 후 각막 형태를 다시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라섹 이후 시력이 다시 떨어졌다고 해서 바로 선택지가 막히는 것은 아니며, 일정 시간이 충분히 지난 뒤라면 렌즈삽입술을 추가로 고려하는 것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물론 그때의 각막 상태와 안구 전반 상태를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깎지 않는다는 점에서 구조적인 안정성 면에서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난시가 크고 근시 도수가 높은 경우에는 시력의 질이나 퇴행 가능성 면에서 렌즈삽입술이 더 안정적인 선택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눈 속에 렌즈를 넣는 수술이기 때문에 평생 관리 개념이 필요하고, 정기 검진의 중요성은 라섹보다 조금 더 강조됩니다. 이십대 초반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두 수술 모두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각막을 최대한 보존하고 향후 선택지를 남기고 싶다면 라섹이, 시력의 안정성과 난시 교정 효과를 우선으로 본다면 렌즈삽입술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정답”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본인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회복 기간인지, 장기 안정성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조건에서는 두 수술 모두 무리한 선택은 아니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수술의 장단점을 충분히 설명 듣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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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말씀 주신 수치를 종합하면 근시 –6.25, 난시 –3.25로 난시 비중이 꽤 높은 편이지만 각막 두께가 약 550마이크론으로 충분한 여유가 있고, 각막내피세포 수치도 2800개 수준이라 현재 나이대를 고려하면 수술 자체를 제한할 정도로 낮은 수치는 아닙니다. 컨투라 라섹은 각막 지형을 분석해 난시와 불규칙성을 함께 교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난시가 큰 분들에게 시력의 질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각막이 안정적으로 회복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라섹 후 근시 퇴행이 발생하더라도 소프트렌즈 착용은 대부분 가능하고, 하드렌즈 역시 각막 상태에 따라 착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드림렌즈도 각막 형태가 안정적이라면 고려할 수 있지만 라섹 후에는 교정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착용 적응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개인차가 큽니다. 라섹을 한 이후 시력이 다시 떨어졌을 때 렌즈삽입술을 다시 고려하는 것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며, 실제로 라섹 후 수년이 지나 각막 절삭 여유가 없을 경우 렌즈삽입술을 선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라섹을 먼저 하면 각막은 얇아지지만 내피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렌즈삽입술은 각막은 보존하지만 내피세포 관리가 중요해지는 수술이기 때문에 두 수술은 부담이 가는 구조가 서로 다릅니다. 현재 조건에서만 놓고 본다면 각막 두께 여유와 연령을 고려했을 때 컨투라 라섹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이며, 반대로 난시가 크고 장기적인 재교정 가능성까지 최대한 열어두고 싶다면 렌즈삽입술도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더 낫다고 보기는 어렵고, 회복 기간과 수술 후 관리, 향후 시력 변화에 대한 생각, 렌즈삽입술에 대한 심리적 부담까지 함께 고려해 본인에게 더 잘 맞는 방향을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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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고도근시와 높은 난시를 동시에 가지고 계셔서 고민이 깊으시겠습니다. 현재 조건(-6.25D / -3.25D, 각막 550마이크로미터)을 바탕으로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객관적인 분석과 조언을 드릴게요. 1. 라섹 후 근시 퇴행 시 렌즈 착용 가능 여부 라섹 수술 후 시력이 떨어지더라도 렌즈 착용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렌즈의 종류에 따라 적응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소프트렌즈: 착용 자체는 가능하나, 수술로 각막 중심부가 평평해졌기 때문에 렌즈가 중심에 잘 맞지 않아 훌라 현상(렌즈가 겉도는 현상)이나 이물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드렌즈(RGP): 각막이 평평해진 상태에 맞춘 **'수술 후 전용 하드렌즈'**를 착용해야 합니다. 일반 하드렌즈는 각막과 렌즈 사이의 틈 때문에 착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 각막을 눌러서 시력을 교정하는 원리인데, 이미 수술로 깎인 각막은 누를 수 있는 여분이 부족하여 교정 효율이 매우 떨어지므로 추천되지 않습니다. 2. 라섹 후 추후 렌즈삽입술(ICL) 가능 여부 네, 가능합니다. 라섹 후 근시 퇴행이 심하게 왔거나 각막을 더 깎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 안구 내 공간(전방 깊이)만 충분하다면 렌즈삽입술을 추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각막을 건드리지 않고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라 라섹 후 재교정 방법으로 실제로 활용됩니다. 3. 컨투라라섹 vs 렌즈삽입술, 어떤 선택이 좋을까? 사용자님의 조건에서 가장 핵심은 **'난시 -3.25'**와 **'내피세포 2800개'**입니다. 컨투라라섹을 추천하는 이유 부정난시 교정에 탁월: 컨투라라섹은 각막 지형도를 분석해 울퉁불퉁한 부분을 매끄럽게 다듬는 수술입니다. 사용자님처럼 높은 난시가 있을 때 상의 왜곡을 줄이는 데 매우 유리합니다. 내피세포 보존: 20대 초반에 내피세포 2800개는 정상 범위(보통 2000~3000개 이상)이긴 하지만,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렌즈삽입술은 장기적으로 내피세포 감소를 유발할 가능성이 미세하게나마 존재하지만, 라섹은 내피세포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습니다. 경제성 및 관리: 렌즈삽입술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눈 안에 이물질을 넣는다는 심리적 부담이 적습니다. 렌즈삽입술을 고려하는 이유 각막 보존: 각막 두께 550마이크로미터에서 난시 포함 도수를 다 깎으면 잔여 각막량이 아슬아슬할 수 있는데, 이를 완전히 보존할 수 있습니다. 가역성: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렌즈를 제거하여 수술 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결론적인 제언 20대 초반이라는 나이와 내피세포 수를 고려했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컨투라라섹을 먼저 우선순위에 두시길 권장합니다. 내피세포의 장기적 안전성: 80년 이상 눈을 써야 하는 나이에 내피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는 라섹이 더 안전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난시 교정의 질: 컨투라 장비는 난시 교정의 정확도가 매우 높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각막 두께의 여유: 550마이크로미터는 평균보다 두꺼운 편이라 고도근시/난시 교정 후에도 안전 기준치를 확보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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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민지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이민지 대표원장입니다. 말씀 주신 수치라면 라섹과 렌즈삽입술 모두 검토 가능한 범위이지만, 근시와 난시 교정량이 적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안정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컨투라라섹 후 퇴행이 발생하더라도 소프트렌즈나 하드렌즈 착용은 대부분 가능하며, 드림렌즈 역시 각막 상태에 따라 제한적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시력이 다시 떨어질 경우에도 각막 상태와 잔여 두께가 허용된다면 렌즈삽입술을 재검토하는 것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이는 초기 수술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막내피세포 수 2800은 연령 대비 크게 문제 되는 수치는 아니며, 현재 조건에서는 각막을 우선 활용하는 라섹을 먼저 고려하고, 필요 시 다음 선택지를 남겨두는 방향을 설명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원 시 정밀검사를 통해 눈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향후 선택까지 고려한 교정 방법을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상담 주시길 바라며, 충분히 이해하신 뒤 결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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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이성훈 대표원장 입니다. 말씀해주신 수치만 놓고 보면 라섹과 렌즈삽입술이 모두 고려 가능한 눈 상태입니다. 각막 두께 550에 근시와 난시 교정량을 감안하면 컨투라 라섹도 기술적으로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라섹 수술 후 근시 퇴행이 생기는 경우라도 소프트렌즈 착용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하드렌즈나 드림렌즈 역시 각막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착용 자체가 금기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라섹 이후 각막 표면이 예민해질 수 있어 렌즈 적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이후 시력이 다시 저하될 경우 렌즈삽입술을 다시 고려하는 것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라섹이 각막을 사용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잔여 각막 두께와 형태가 유지되어 있다면 렌즈삽입술의 선택지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각막내피세포 수가 2800 정도라면 20대 초반 기준으로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임상적으로 문제 될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렌즈삽입술은 평생 눈 안에 렌즈를 두는 수술이기 때문에 내피세포는 장기적으로 더 신경 써야 하는 요소입니다. 현재 조건이라면 먼저 각막을 활용하는 라섹을 선택하고, 추후 변화가 있을 때 다른 선택지를 남겨두는 방향이 조금 더 보수적인 접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회복 기간과 통증, 생활 패턴까지 함께 고려해 최종 결정은 충분한 상담 후에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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