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 전 비염안약 사용

소말리아 하마125
12.07
조회 105
비염때문에 눈 간지러움 완화시키는 안약을 사용하고있는데 라식 또는 라섹 전후에 계속 사용해도 되는건지 안된다면 몇일전부터 안약사용을 멈춰야하는지+언제부터 다시 써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안약을 안넣으면 조금 뿌옇게 보일때가 있는데 그 상태로 시력검사받고 수술받는게 시력이 정확한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안약은 파타놀 점안액0.1% (올로파타딘염산염) 입니다
이진해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진해 대표원장입니다. 말씀하신 파타놀처럼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항히스타민 계열 안약은 눈 가려움은 줄여주지만, 눈물막을 일시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들거나 각막 표면 굴절에 미세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라식·라섹 전에는 각막 두께와 곡률, 난시 축까지 매우 정밀하게 측정해야 하기 때문에 검사 전 몇 시간 또는 전날에 사용한 안약만으로도 측정값에 차이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수술 전 정밀검사를 받기 2~3일 전부터는 항알레르기 안약 사용을 잠시 중단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검사가 끝난 뒤에는 상태를 보며 다시 사용 가능 여부를 안내해드리며, 특별한 염증이 없다면 수술 후 초기 회복기(보통 1~2주) 동안은 처방된 수술 후 안약 외에는 항알레르기 안약 사용을 잠시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후 눈 표면이 안정되면 다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안약을 중단했을 때 약간 뿌옇게 보이는 느낌이 있다 해도, 이는 눈물막 불안정으로 생기는 일시적 흐림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정확도는 각막과 굴절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해 계획하기 때문에, 항알레르기 안약을 넣어서 일시적으로 시야가 선명해진 상태보다 자연스러운 본래 눈물막 상태에서 검사하는 것이 훨씬 정확합니다. 결론적으로, 파타놀은 검사 전 며칠만 중단해주시면 되고, 수술 후 초반 회복기에만 잠시 쉬었다가 표면 상태가 안정되면 다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수술 전·후 사용 가능한 대체안약을 따로 안내해드릴 수 있으니 편하게 말씀 주시면 됩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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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시력교정술을 앞두고 비염 안약 사용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사용하시는 **파타놀 점안액 0.1% (올로파타딘염산염)**은 대표적인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로, 항히스타민제 성분입니다. 시력교정술 전후 안약 사용과 시력 검사 정확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라식/라섹 전후 파타놀 점안액 사용 지침 💊 시술 전 (중단 기간) 일반적으로 파타놀과 같은 알레르기 안약은 각막의 상태나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적어 수술 전 검사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권장 중단 기간: 각막의 염증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수술 전 정밀 검사일이나 수술일로부터 최소 3일 ~ 7일 전에는 사용을 중단하도록 권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가장 중요한 점: 고객님의 비염 증상 정도, 눈 상태, 그리고 수술을 진행할 안과의 기준에 따라 중단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수술을 예약하신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구체적인 중단 기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시술 후 (재사용 시점) 수술 직후에는 감염 예방과 회복을 돕는 치료용 안약 (항생제, 소염제)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재사용 시점: 알레르기 안약의 재사용은 수술 후 각막 상피 회복이 완전히 끝난 후에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최소 1~2주 뒤에 전문의와 상의하여 재사용을 결정합니다. 주의사항: 만약 수술 후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져 눈을 비비게 되면 회복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재사용 전 반드시 의료진의 지시를 따라야 하며, 다른 안약(항생제, 소염제)과 함께 사용할 경우 최소 5분 간격을 두고 점안해야 합니다. 2. 안약 중단 후 시력 검사의 정확도 👁️ 뿌옇게 보이는 상태에서의 시력 검사 고객님께서 안약을 사용하지 않을 때 눈이 약간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알레르기 반응(결막염)으로 인해 각막이나 결막에 경미한 염증이나 건조함이 유발되어 시력의 질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시력 검사: 시력교정술 전의 정밀 시력 검사는 눈이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상태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안약 중단 필요성: 알레르기 안약 성분 자체가 시력 자체를 변화시키지는 않지만, 각막 표면의 염증 상태를 가리거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의료진의 판단: 안과에서는 알레르기 안약 사용 중단 후에도 시력 검사 시 뿌연 증상(시력 변동)이 지속될 경우, 단순 알레르기가 아닌 다른 원인이 없는지 (예: 만성 건조증, 각막 표면의 미세한 손상 등) 추가적으로 확인하여 가장 정확한 굴절력 측정값을 얻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안약을 중단하여 약간 뿌옇더라도 현재 고객님의 눈이 가진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이 그 상태를 바탕으로 최종 수술 계획을 세우게 되며, 이는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 결과를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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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안녕하세요. ‘인생안과를 만나다’ 소중한 인연을 함께하게 되어 기쁜 삼성미라클안과 김진철 대표원장입니다. 현재 비염으로 인해 눈 간지러움 완화를 위해 파타놀 점안액 0.1% (올로파타딘염산염)을 사용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라식 또는 라섹 수술 전후 사용 가능 여부와 시기, 그리고 시력검사 시 영향을 궁금해하셨습니다. 먼저 수술 전에는 항히스타민 점안제 사용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1~2일 전부터 점안제를 중단하면, 안구 표면 상태와 각막 모양이 안정되어 정밀검사와 수술 계획을 보다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점안제를 계속 사용한 상태에서 검사하면, 눈 표면이 일시적으로 안정되거나 건조증이 완화되어 시력 측정과 각막 모양 평가가 실제 상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약을 안 넣으면 조금 뿌옇게 보일 수 있지만, 이 상태로 검사하는 것이 정확한 시력과 각막 상태를 확인하는 데 더 안전합니다. 수술 후에는 안구 상태가 안정된 시점부터 점안제를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수술 후 1~2주 정도 경과 후 필요에 따라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시술 직후 초기 회복 기간 동안은 안과에서 처방한 보존제 없는 인공눈물 등 기본 점안제를 우선 사용하고, 필요 시 항히스타민 안약 사용 시점을 의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수술 전: 1~2일 전부터 파타놀 점안액 중단 ·검사 시: 약을 안 넣은 상태로 시력검사 → 정확한 측정 가능 ·수술 후: 안구 안정 확인 후 필요 시 다시 사용, 시점은 주치의와 상의 이렇게 하면 시력검사와 수술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비염 증상 관리도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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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파타놀(올로파타딘)은 항히스타민 계열 알레르기 안약이라서 각막에 영향을 주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라식·라섹 전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정밀검사 당일과 수술 당일에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입니다. 아래에서 이유와 기간을 정리해드릴게요. 1. 라식/라섹 ‘전’ 사용 가능 여부 파타놀은 – 각막 두께 – 각막 모양 – 시력 측정 – 안구건조증 검사 같은 시력교정술 판단에 필요한 항목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검사 당일에는 눈물 분비나 눈 표면 상태를 조금이라도 바뀌게 할 수 있어, 검사 결과의 정확도를 위해 당일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정밀검사 기준 • 전날까지 사용: 괜찮음 • 당일은 사용 금지 → 눈 표면 상태가 자연 그대로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2. 수술 당일 사용 여부 수술 당일은 무조건 사용하면 안 됩니다. 외부 약물이 각막 표면에 남아 있으면 레이저 정확도·소프트 콘택트·소독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수술 후 다시 사용 가능한 시점 보통은 수술 후 2~4주 정도는 알레르기 안약을 중단합니다. 초기 회복기에 자극성 있는 약을 넣는 것은 각막 상피 안정에 방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 라식: 비교적 회복 빠름 → 2주 이후부터 재사용 가능 – 라섹: 상피 회복 기간 길어 수술 병원에서 허락할 때까지, 보통 3~4주 이후부터 가능 정확한 재사용 시점은 수술 후 외래 진료에서 담당 원장이 판단해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4. 안약을 안 넣으면 뿌옇게 보일 때, 그 상태로 검사받아도 되나? 결론부터 말하면 그 상태가 정확한 검사 상태입니다. 파타놀을 넣었을 때 더 맑게 보이는 것은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들어서이지, 실제 시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력교정술 검사는 “약의 도움 없이 평소 눈이 가진 굴절력과 tear film 상태를 그대로 측정” 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뿌옇더라도 약을 넣지 않은 자연 상태에서 검사하는 것이 맞습니다.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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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루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김두루 대표원장입니다. 파타놀(올로파타딘)은 항히스타민성 알레르기 안약으로, 각막을 얇게 만들거나 수술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약은 아니어서 원칙적으로는 수술 전후 사용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 편입니다. 다만 안약 자체가 일시적인 눈물막 변화나 건조감을 만들 수 있어, 정밀검사 당일에는 눈의 기본 상태를 정확히 보기 위해 잠시 중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 파타놀을 사용하지 않으면 뿌옇게 보인다고 하셨는데, 이는 알레르기성 염증과 눈물막 변화 때문일 수 있으며, 실제 시력검사 정확도는 검사 당일 상태가 얼마나 안정되어 있는지가 더 중요하며, 자연적인 상태에서의 시력을 기준으로 합니다. 수술 후에는 회복을 돕는 점안제를 먼저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파타놀은 각막 표면이 안정된 이후에 다시 재개하는 흐름으로 조절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에는 회복을 돕는 점안제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파타놀은 각막 상피가 안정된 시점에서 다시 재개하는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내원 시 현재 눈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한 뒤, 파타놀 사용 시점과 수술 가능 여부를 더 세세하게 안내해드릴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상담해주세요. 😊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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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파타놀 점안액은 라식이나 라섹 자체를 금기하는 약은 아니지만 검사 직전과 수술 전후 초기에는 사용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정확한 검사와 안전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안약을 안 쓰면 뿌옇게 보인다는 점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예약 시 미리 말씀하시고 사용 중인 안약 이름까지 정확히 전달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의료진이 검사 시점과 안약 사용 계획을 눈 상태에 맞게 조정해 줄 수 있습니다. 수술 전 검사 단계에서 보면 파타놀은 눈 가려움과 충혈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눈물막 상태나 각막 표면에 일시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병원에서는 정확한 시력 측정과 각막 상태 평가를 위해 검사 하루 전에서 이틀 전 정도는 알레르기 안약 사용을 중단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각막 표면과 눈물막 상태를 최대한 자연 상태에 가깝게 보고 검사하기 위함입니다. 질문자분처럼 안약을 안 넣으면 눈이 뿌옇게 보이는 경우라면 그 자체가 건조나 알레르기 영향일 수 있기 때문에 검사 전에 의료진에게 현재 증상과 사용 중인 안약을 반드시 말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필요에 따라 검사 전 인공눈물만 사용하도록 조정하거나 검사 시점을 조절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전 당일이나 직전에는 보통 파타놀 같은 항히스타민 안약은 중단하고 인공눈물 위주로 관리하는 것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병원에서 처방한 항생제나 소염제 안약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안내가 없다면 수술 전 최소 하루 이틀 정도는 파타놀 사용을 멈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술 직후에는 각막 회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일정 기간 동안은 병원에서 처방한 안약만 사용하는 것이 본입니다. 파타놀은 방부제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회복 초기에는 자극이 될 수 있어 보통은 수술 후 1주 정도는 사용을 피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가려움이나 알레르기 증상이 심하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 후 다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개 각막 상피가 안정되는 시점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재사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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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아직 궁금한 점이 해결되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