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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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앵무새125

12.06

조회 34

제가 고도근시에 난시까지 합하면 -8.38/8.5 각막두께 500초 이렇게 되는데요 오늘 간 곳은 렌즈삽입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처음엔 스마일라식생각했는데 렌삽보다는 라섹이 낫다고 생각해서요ㅠ 라섹도 안되는 눈일까요 그리고 각막두께는 선천적이라고 했는데 제가 10년 넘게 일회용렌즈나 써클을 꼈는데 그 영향도 있는 걸까요ㅠ

#스마일라식

#렌즈삽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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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라식

6개의 의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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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밝은세상안과의원 서울

#안과 전문의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정확한 검사 결과를 가지고 계시니, 이 정보를 바탕으로 수술 가능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의 상황은 오른쪽 -8.38D, 왼쪽 -8.5D에 가까운 **초고도근시(High Myopia)**와 난시를 동반하고 있으며, 각막 두께는 500µm 초반으로 추정됩니다. 1. 라섹(LASEK) 수술 가능성 및 병원마다 의견이 갈리는 이유 한 병원에서 '렌즈삽입술(렌삽)'만 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으신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1. 각막 절삭량 문제 시력이 나쁠수록 레이저로 깎아내야 하는 각막의 양(절삭량)이 많아집니다. -8.5D 정도의 고도근시를 교정하려면 필요한 절삭량이 많습니다. 잔여 각막 안전 기준: 시력교정술 후에는 각막이 안구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일정 두께(일반적으로 250~300µm 이상)의 잔여 각막을 남겨야 합니다. 500µm의 한계: 500µm 각막에서 -8.5D를 교정하고 안전 기준을 충족하려면 남는 잔여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않거나, 병원마다 설정한 **'자체 안전 기준선'**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도근시 수술에서는 근시 퇴행이나 각막확장증 등의 부작용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잔여 각막을 더 두껍게(예: 350µm 이상) 남기는 것이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전문의들이 많습니다. 2. '렌즈삽입술(렌삽)'을 권유받은 이유 -8.5D는 레이저 시력교정술이 가능한 마지노선에 가깝거나, 이미 그 한계를 넘어선 도수일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보존하면서 시력을 교정할 수 있어, 다음과 같은 장점 때문에 초고도근시의 표준 치료법으로 여겨집니다. 시력의 질: 고도근시 라섹/스마일보다 더 선명하고 안정적인 시력의 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각막 보존: 각막을 깎지 않아 각막확장증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퇴행 위험 감소: 라섹에 비해 근시가 다시 나빠지는 퇴행 위험이 낮습니다. 따라서, 한 병원에서 렌즈삽입술을 권유한 것은 고객님의 안전과 수술 후 시력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라섹이 기술적으로는 가능할지라도 안전성 면에서는 ICL이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2. 각막 두께와 렌즈 착용의 관계 고객님께서 10년 넘게 일회용 렌즈나 서클 렌즈를 착용하신 경험이 각막 두께에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각막 두께(500µm)는 선천적입니다. (O) 각막의 주된 두께를 형성하는 **각막 실질(Stroma)**은 태어날 때 결정되는 선천적인 요소입니다. 렌즈 착용이 각막 두께를 얇게 만들었을까요? (X) 장기간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각막의 전체 두께를 영구적으로 얇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렌즈를 오래 착용하면 각막의 가장 바깥층인 **각막 상피(Epithelium)**에 산소 공급 부족을 유발하거나, 렌즈가 각막을 눌러 **일시적인 각막 변형(Warpage)**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 이 변형된 상태에서 시력 검사를 하면 부정확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정확한 수술 전 검사를 위해서는 충분한 렌즈 중단 기간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3. 다음 단계 조언 한 병원만으로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고객님께서 여러 군데 알아보라는 조언을 받으신 만큼, 최소 2~3곳의 안과를 더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다른 병원의 의견 청취: 각 병원마다 보유한 레이저 장비의 종류, 의사의 숙련도, 그리고 중요하게는 **수술 안전 기준(잔여 각막 기준)**이 다릅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라섹이 가능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렌즈삽입술 외에 또 다른 대안(예: 엑스트라 보강술을 동반한 라섹 등)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 렌즈삽입술(ICL)과 라섹/스마일의 장단점을 명확하게 비교하고, 특히 고객님의 도수와 각막 두께에서 각 수술의 안전성 및 장기적인 안정성에 대한 전문의의 설명을 들어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님의 눈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면서도 만족스러운 시력을 얻는 것입니다. 신중하게 결정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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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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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삼성미라클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인생안과를 만나다’ 소중한 인연을 함께하게 되어 기쁜 삼성미라클안과 김진철 대표원장입니다. 현재 고도근시와 난시를 합산한 도수가 -8.38 / -8.5 정도이고, 각막두께가 500µm 초반대라면,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는 라식·라섹·스마일라식은 안전 여유가 부족한 편에 속합니다. 고도근시일수록 교정에 필요한 절삭량이 많아지는데, 현재 각막두께로는 수술 후 남게 되는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않아 각막 안정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오늘 방문하신 병원에서 ICL(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고 안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많은 분들이 “라섹은 가장 얇게 깎는 수술이라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지만, 고도근시에서는 라섹도 일정량 이상의 각막을 절삭해야 하기 때문에, 환자분처럼 각막이 선천적으로 얇은 경우에는 장기적인 안전성을 고려했을 때 라섹도 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 현재 수치만 보았을 때는 레이저 교정술보다는 각막을 깎지 않는 ICL이 가장 안전한 선택지에 해당합니다. 또한 각막두께와 관련된 질문을 주셨는데, 각막두께는 대부분 선천적인 구조로 결정됩니다. 10년 이상 일회용렌즈나 써클렌즈를 착용하셨다고 하더라도, 그로 인해 각막이 얇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간 렌즈 착용이 건조증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각막두께 자체를 감소시키지는 않으므로 현재의 얇은 각막은 렌즈 사용 때문이 아니라 원래의 생체 구조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정리하자면, 현재 상태에서는 각막이 얇고 교정량이 많은 고도근시·난시 조합이기 때문에 레이저 교정술은 안전성이 충분하지 않으며, ICL이 가장 적합한 수술법으로 판단됩니다. ICL은 각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얇은 각막을 가진 분들이나 고도근시 환자분들에게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시력 예측도도 높은 편입니다. 수술 선택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 현재 눈 상태에서는 ICL이 장기적으로 더 안전한 선택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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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퍼스트성모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경민 대표원장입니다. 말씀해주신 도수 정도면 고도근시에 난시까지 동반된 상태로 보입니다. 특히 근시가 -8디옵터대라면 교정해야 하는 각막 절삭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스마일라식이나 라섹이 가능한지 여부는 각막 두께, 각막 형태, 각막 내 지지층(잔여 실질 두께)이 얼마나 유지될 수 있는지가 핵심 기준이 됩니다. 단순히 ‘각막두께 500µm’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고, 절삭량과 안전 여유분까지 계산해봐야 합니다. 스마일라식은 일정 두께 이상을 확보해야 하므로 고도근시일 때 제한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섹은 절편이 없어 상대적으로 안전 여유가 더 넓지만, 고도근시에서 필요한 절삭량이 100µm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잔여 실질 두께가 충분하지 않으면 라섹도 권하기 어려운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조건이라면 어떤 병원에서는 “렌즈삽입술(안내렌즈삽입술)”을 우선 고려하자고 안내하는 것이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각막두께는 대부분 선천적으로 결정되며, 소프트렌즈를 오랜 기간 착용했다고 해서 각막이 얇아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렌즈 착용이 잦으면 일시적으로 난시가 변하거나, 각막 상피층이 부드러워지면서 측정값이 약간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두께 자체가 얇아지는 변화는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의 각막두께는 원래 가지고 계신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상태가 ‘무조건 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절삭량 계산, 각막형태분석, 잔여실질두께를 포함한 정밀검사를 실제로 해본 뒤 결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정밀검사를 통해 스마일라식이 불가하더라도, 라섹이 가능한 경우도 있고, 두 가지 모두 어렵다면 그때 안내렌즈삽입술을 고려하는 순서로 판단하게 됩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검사 상담 원하시면 언제든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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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강남성모원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현재 정보만 보면 왜 렌즈삽입술(ICL)만 가능하다고 판정이 났는지 충분히 설명이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라식·라섹·스마일라식이 어려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시가 –8.38D라면 레이저로 각막을 깎아야 하는 절삭량이 상당히 큽니다. 여기에 난시까지 포함하면 더 많이 깎아야 합니다. 그런데 각막두께가 500µm 초반이면, 절삭 후 남겨야 하는 ‘잔여각막두께(약 250~300µm)’ 기준을 충족시키기 어렵습니다. 즉,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할 만큼 각막이 남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스마일라식은 절삭 방식이 달라 각막 보존력이 더 좋지만, –8D대 고도근시는 스마일에서도 ‘경계선’ 또는 ‘불가’ 판정이 흔합니다. 라섹은 라식보다 가능성이 조금 높지만 –8D 난시 포함 수준이면 라섹도 절삭량이 많아져 각막이 너무 얇아져서 안전성 기준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고도근시 + 각막두께 500초반이면 렌즈삽입술이 1순위,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막두께는 거의 전적으로 타고나는 요소입니다. 소프트렌즈나 써클렌즈를 10년 넘게 착용했다고 해서 각막이 얇아지지는 않습니다. 렌즈 과사용으로 생기는 문제는 건조증, 산소 공급 저하, 각막염, 렌즈성 부종 등이지 각막 ‘두께 자체’가 얇아지는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각막두께는 렌즈 때문이 아니라 원래 선천적으로 얇은 편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리하면 지금의 조건에서는 라식·라섹·스마일라식이 어렵다는 병원 판단이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고도근시에서는 렌즈삽입술이 가장 안전하고 시력 질도 잘 나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른 병원에서 정밀 각막지형도 검사와 잔여각막두께 계산을 한 번 더 받아보면 마음이 더 편해질 것입니다.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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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훈

#(전) 강남아이디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김중훈 대표원장입니다. 근시와 난시가 높고 각막두께가 500µm 정도라면, 각막을 많이 절삭하는 스마일이나 라섹이 제한될 수 있어 렌즈삽입술이 우선 권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판단은 각막 모양, 내피세포, 동공 크기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밀검사 후 안전하다고 판단이 된다면 각막 절삭량이 적은 ex500 장비를 활용한 라섹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각막두께는 선천적 영향이 크지만, 오랜 콘택트렌즈 사용이 일시적인 변화는 줄 수 있어 렌즈를 잠시 쉬고 측정하면 더 정확한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내원하시면 정밀검사로 눈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하고, 1:1 상담으로 적합한 교정 방법을 안내해드리니 편하게 문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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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_이미지

한승수

#강남브랜드안과의원 강남점

#안과 전문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라식, 라섹, 은 각막을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로 수술 후 최소 일정 기준이상 잔여 각막이 남아야 안전 기준을 충족합니다. 하지만 현재 도수를 모두 교정하면 잔여 각막이 400μm 미만으로 떨어질 위험이 큽니다. 이 때문에 수술 후 각막 돌출, 근시 퇴행, 시력 불안정 같은 부작용 위험이 높아져 대부분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알려주신 도수와 각막두께에서 각막을 깍는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은 안정성이 떨어져 적합하지 않아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수술이 가능해 보일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각막 확장증 같은 합병증 위험을 감수해야 하므로 경험 있는 병원일수록 보수적으로 라섹을 권하지 않고 렌즈삽입술로 방향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방문하신 병원이 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고 한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료진이 수술방법을 추천할때에는 각막두께 이외에도 각막모양, 생활습관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합니다. 정밀 검사 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진이 적합한 수술 방법에 대해 진료와 상담해드립니다. 각막두께 자체는 거의 선천적인 요소입니다. 장기간 일회용렌즈나 서클렌즈를 착용했다고 해서 각막두께가 의미 있게 얇아지지는 않습니다. 렌즈는 각막의 형태나 표면 상태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두께를 수십 마이크론씩 줄이는 원인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렌즈 착용으로 각막 표면이 약해지거나 형태가 불규칙해질 수는 있어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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