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막염에 걸렸던 경우에도 렌즈삽입술 가능한가요?

레바논 노새25
09.15
조회 213
지난 5년간 1,2년 텀으로 2~3회 정도 포도막염이 발병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렌즈삽입술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렌즈삽입 이후에 포도막염이 재발해도 치료에 문제가 없는지요?
김효원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1. 포도막염 병력이 있을 때 렌즈삽입술 가능성 포도막염은 염증이 재발할 수 있고, 눈 속에 렌즈(이물질)를 삽입하면 염증을 더 쉽게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활동성 염증이 없는 상태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으나, 과거 재발 횟수가 있는 경우에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특히, 포도막염이 반복된 경우에는 수술 후 합병증(재발, 안내염, 섬유화, 후발 백내장, 안압 상승 등) 위험이 일반 환자보다 높습니다. 2. 렌즈삽입 후 포도막염이 재발하면? 기본적으로 포도막염 치료(스테로이드 안약, 경구약, 면역억제제 등)는 렌즈 삽입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다만, 렌즈가 들어있으면 염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혼탁·침착이 생길 수 있고,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렌즈 제거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3. 권장되는 접근 철저한 사전 검사: 망막·홍채·전방 깊이·안압뿐 아니라 안과 염증 전문의(포도막염 전문) 진료를 받고, 최소 6개월 이상 염증이 완전히 가라앉아 있어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대안: 포도막염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는 렌즈삽입술보다는 라섹·스마일라식 같은 각막교정술을 더 안전하게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막을 건드리므로 염증 재발과 직접적인 연관은 적음) 포도막염 병력이 있으면 렌즈삽입술은 가능하긴 하지만 재발 위험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수술 전 최소 6개월 이상 염증이 완전히 조절되고, 안과 전문의가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해 준 경우에만 고려하세요. 재발 시 치료는 가능하지만, 렌즈로 인해 치료가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다른 수술법(예: 라섹)을 함께 비교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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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김진철
안녕하세요. ‘인생안과를 만나다’ 소중한 인연을 함께하게 되어 기쁜 삼성미라클안과 김진철 대표원장입니다. 포도막염 병력이 있으신 경우, 렌즈삽입술 시행 여부는 매우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포도막염은 눈 안의 염증 질환으로, 수술 후 염증이 재발하거나 악화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 5년간 2~3회 정도 포도막염이 재발한 이력이 있으시다면, 현재 염증이 완전히 안정된 상태인지 전문적인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염증이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할 경우, 수술 후 염증 재발이나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렌즈삽입술 이후에도 포도막염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염증이 심해질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전 충분한 염증 조절과 안정화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토대로 전문의와 협의하여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포도막염 병력이 있으신 분은 반드시 경험 많은 안과 전문의와 상담 후, 염증 상태와 재발 위험을 면밀히 평가받으신 뒤 렌즈삽입술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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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훈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김중훈 대표원장입니다. 포도막염은 눈 속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재발할 수 있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시력교정술을 계획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렌즈삽입술은 안내렌즈를 직접 눈 안에 삽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과거 포도막염 병력이 있다면 수술 과정에서 염증 반응이 다시 활성화되거나 회복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포도막염이 면역 반응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수술이라는 자극 자체가 재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5년간의 발병이력을 보면, 현재 염증이 완전히 가라앉아 있는지와 일정 기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염증이 남아 있거나 활동성이 의심된다면 렌즈삽입술은 권장되지 않으며, 안정적인 기간이 충분히 유지된 후에 신중히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이후 포도막염이 재발하게 되면, 치료 과정에서 사용하는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가 회복과 렌즈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후 관리 계획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포도막염의 원인과 재발 양상, 안압 상태, 망막 및 시신경 건강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안전성을 확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내원 시 정밀검사를 통해 현재 눈 상태와 과거 병력을 꼼꼼히 확인하고, 안전성을 기반으로 적합한 시력교정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더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상담해 주시길 바랍니다.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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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포도막염 병력이 있어도 렌즈삽입술을 무조건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 환자보다 훨씬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포도막염은 눈 안쪽 구조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라 외부 자극에 민감한 상태가 될 수 있는데 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인공렌즈를 넣는 수술이기 때문에 염증 병력이 있는 경우라면 현재 눈이 완전히 안정기인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보통 최근 염증이 최소 반 년에서 1년 이상 재발하지 않았고 안압이나 홍채유착 같은 후유증이 없으며 안저검사와 전안부 검사에서 염증세포가 전혀 보이지 않는 단계라면 수술은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포도막염이 자주 재발하는 유형이거나 원인을 찾지 못한 채 반복되는 경우라면 수술을 서두르기보다 염증 원인 규명과 안정기 유지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렌즈삽입술 후 포도막염이 다시 생겨도 치료는 가능합니다.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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