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궤양, 미리 예방해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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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궤양은 눈의 투명한 앞부분인 각막에 생기는 궤양을 말하는데요. 이는 각막에 감염이나 상처가 생기면서 발생하며, 심각한 경우 시력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눈에 심한 통증이 있거나, 눈의 이물감 또는 눈의 충혈이 있다면 각막궤양을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인과 증상

각막궤양은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각막 주임부는 주로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감염으로 발생하고 흰자와 가까운 부위는 세균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발생하기도 하고 뚜렷한 원인없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각막궤양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각막에 상처가 생기면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또한 안구건조증, 눈꺼풀염 등으로 각막이 손상되기 쉬우며, 위생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렌즈를 사용하거나 장기간 착용 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막의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의 마비가 있을 때에도 궤양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각막궤양의 증상으로는 신병마비에 의한 궤양이나 특정 바이러스에 의한 궤양은 증상이 없거나 눈의 불편감 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눈물이 과다 분비가 되며 충혈과 심한 눈 통증이 있으며, 눈에 이물감, 눈곱 및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 및 예방

각막궤양의 원인에 따라 치료법은 다양한데요.

세균성 각막궤양은 항생제를 안약과 주사약 또는 먹는 약으로 투여하며 곰팡이에 의한 각막궤양은 항진균제를 안약과 주사약 또는 먹는 약으로 투여합니다. 그 외의 각막궤양은 원인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치료하게 되는데요.

감염 원인에 따라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 등 적절한 약물을 사용하게 되며,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인공눈물을 사용하여 치유를 돕습니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가리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안구가 뚫릴 위험이 있을 때에는 안구 유지를 위해 수술을 하기도 하죠.

각막궤양 예방으로는 눈의 통증이나 시력 감소가 있을 때에는 되도록 빨리 안과에서 진료를 받아 초기에 각막궤양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눈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눈을 자주 비비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렌즈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청결하게 관리해야하며, 눈의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야합니다.

글을 마치며,

각막궤양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대부분 회복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안과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의 글 마쳐보도록 할게요. 앞으로도 여러분의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