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보철물 완성! 오래오래쓰는 꿀팁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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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 후 관리는 필수입니다.

임플란트 인공치아는 자연치아처럼 사용이 가능하지만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잘 관리한다면 10년 이상, 그렇지않으면 수년 내에 재 수술이 필요할 수 잇습니다.

1. 첫 식사는 조심스럽게, 적응기가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보철물을  처음 연결하면 주변 치아와의 긴장감 때문에 이물감이나 뻐근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식사 시점: 마취가 풀린 후 식사해주세요!
*주의할 음식: 보철물은 수직 압력에 강하지만 옆으로 비트는 힘은 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오징어, 딱딱한 얼음,사탕 등등 보철물 파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을 위해 꼼꼼한 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달리 신경이 없어 염증이 생겨도 통증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뼈가 녹아내리기 전에 관리가 필수입니다.

*보조 기구 활용: 치간 칫솔,치실, 워터픽(구강세정기)
→ 보철물과 잇몸 사이 공간에 음식물이 남지 않는 것이 핵심!

3. 보철물이 흔들린다면 즉시 내원해주세요!

임플란트 보철물은 향후 유지보수를 위해 나사로 연결하거나 임시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들림 체감시 : 보철뭉리 흔들리거나"딱딱" 소리가 난다면 나사가 풀린 것일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임플란트 뿌리(픽스처) 무리가 가므로 즉시 치과에 내원해주세요
*보철 탈락시 : 보철물이 완전히 빠졌다면 완전히 버리지 마시고 챙겨서 내원하시면 다시 접착이 가능합니다.

4. 정기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임플란트 수면은 사후 관리에 달려있습니다.
*6개월 단위 검진: 보철물의 교합(맞물림) 상태를 체크하고 스케일링을 통해 잇몸 염증을 예방하는 것이 임플란트 10,20년 사용하는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