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후 주의사항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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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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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쁘신 분들은 일반적으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여 시력을 교정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에는 불편한 점이 많죠. 특히 안경을 착용하게 되면 김으로 인해 눈 앞이 뿌얘지거나 피부에 안경 자국이 남아 흉해 보일 수 있고 눈이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렌즈를 착용하신다고 해도 눈이 자꾸 말라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눈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어서 은근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라섹이란 무엇일까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여 나온 것이 바로 시력교정술인데요. 그 중에서도 라섹은 2세대 시력교정으로 불리며 PRK와 라식의 장점을 합쳐서 만든 레이저 시력교정수술 방법입니다. 라섹은 Laser assisted subepithelial keratomileusis의 약자인데요.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각막상피편을 만든 후에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쬐어 각막을 절삭하여 시력을 바로잡는 수술입니다. 해당 수술은 다른 방법보다 통증이 있는 편이고 시력회복이 느리지만 물리적인 충격에 강한 편으로 알려져 있으며 논현동안과에서는 프리미엄 올인원 라섹을 이용하여 시력을 교정시켜드리고 있습니다.
라섹 수술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각막상피층 분리 및 제거 2. 각막에 도수만큼의 레이저를 조사 3. 치료용 렌즈를 덮어줍니다.
해당 수술은 어떤 분들께 적합한가요?

1. 각막이 시력의 정도에 비해 얇으신 분들 2. 눈이 작은 분 3. 격렬한 활동을 즐기거나 육체적으로 활동적인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 4. 평상시에 건조증을 많이 느끼시는 분
라섹 후 주의해야 할 사항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수술 후에는 약 2~3일간 통증과 함께 눈물이 흐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흐르는 눈물만 닦아주셔야 합니다. 회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증상이며 양쪽 눈의 통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 직후에 착용한 치료용 렌즈는 약 5일 후에 제거하게 됩니다. 세수의 경우에는 렌즈를 제거한 다음날부터 가능하며 사우나 혹은 대중목욕탕은 1개월 이후부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주무시는 도중에 눈을 비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1주일간 잠잘 때마다 착용하시면 됩니다. 기초화장의 경우에는 5일 뒤부터, 눈화장의 경우에는 2주 뒤부터 가능합니다. 염색과 파마는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어서 한 달 후부터 가능하며 가벼운 운동의 경우 1주일 뒤부터, 격한 운동의 경우는 1개월 뒤부터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술 후 3~6개월간은 강한 자외선 노출을 피하시고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흡연이나 가벼운 음주의 경우 1개월 이후부터 가능하며 과음은 2개월간 피해주셔야 합니다. 주간 운전은 2주, 야간 운전은 1개월 정도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며 2~3주 정도 하루에 1000mg의 비타민 C를 복용하는 것이 각막 혼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잘 보이다가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거나 한 쪽 눈만 심한 출혈이 발생한다면 즉시 안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안약 점안 방법

안과에서 처방하는 안약의 경우에는 환자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라이트레보와 로테프로의 경우 1일 4회 점안 하시고 히아박은 수시로 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카플루이드의 경우에는 보호렌즈 제거 후 점안을 시작하면 되시고 자기 전에 한 방울 점안합니다. 진통안약의 경우 수술 후 3일 간 통증이 있을 때만 점안 하며 하루에 최대 6회 점안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