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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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깡충거미135

05.10

조회 2

무릎이 멍든것처럼 아프고 정형외과 방문 시 무릎의 약간의 물이 차있고 뼈 골절은 없어 염증치료만 하였으나 호전이 없음

3의 의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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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일

#연세연합의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대구 북구에 위치한 연세연합의원입니다. 무릎에 물이 약간 차 있고, 골절은 없는데 염증치료 후에도 호전이 없다면 단순 타박상이나 일시적 염증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정형외과 재진료를 보시는 것이 맞고, 필요하면 MRI나 관절액 검사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무릎에 물이 찬다는 것은 관절 안에 염증 반응이 있다는 뜻입니다. 원인은 외상, 과사용, 반월상연골판 손상, 인대 손상, 연골 손상, 관절염, 통풍·가성통풍, 감염성 관절염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무릎 부종은 외상이나 과사용, 기저 질환에 의해 생길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관절액을 뽑아 검사하는 것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음 증상이 있으면 반월상연골판 손상도 의심해야 합니다. 반월상연골판 손상은 통증, 뻣뻣함, 부종, 무릎이 걸리거나 잠기는 느낌, 무릎이 꺾이는 느낌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X-ray에서는 골절은 보이지만 연골판·인대·연골 손상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면 MRI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권하는 다음 단계 1. 정형외과 재진료 이미 치료 후 호전이 없다면 같은 병원이나 스포츠손상/무릎을 많이 보는 정형외과에서 다시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2. MRI 필요성 상담 X-ray상 골절이 없어도, 반월상연골판·인대·연골·골멍은 X-ray로 확인이 어렵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고 물이 차 있으면 MRI를 상담해볼 만합니다. 3. 물이 계속 차 있으면 관절액 검사 고려 무릎이 붓고 열감이 있거나, 원인이 불명확하면 관절액을 뽑아 염증세포, 세균, 결정 성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풍이나 감염성 관절염 감별에 중요합니다. 4. 물리치료/재활치료 병행 염증만 줄이는 치료로 부족하면 허벅지 근력, 무릎 안정성, 보행 패턴을 같이 잡아야 합니다. >>바로 진료가 필요한 경우 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미루지 말고 빠르게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 무릎이 붉고 뜨겁다 열이 난다 통증이 갑자기 심해졌다 체중을 싣고 걷기 어렵다 무릎이 많이 붓거나 모양이 변했다 무릎이 잠겨서 잘 펴지거나 굽혀지지 않는다 무릎이 자꾸 꺾인다 무릎이 매우 아프거나 체중부하가 어렵거나, 심하게 붓거나, 잠김·꺾임·통증성 클릭이 있거나, 발열과 함께 붉고 뜨거우면 긴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당장 조심할 점 당분간은 쪼그려 앉기, 양반다리, 계단 반복, 등산, 뛰기, 무릎 꿇기는 피하세요. 통증이 있는 동안은 얼음찜질을 하루 2~3회, 10~15분 정도 하고, 무릎을 심장보다 약간 높게 두면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소염진통제는 위장질환, 신장질환, 혈압약 복용 여부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므로 이미 처방받은 약이 있다면 임의로 추가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골절이 없는데 물이 차 있고 염증치료에도 호전이 없다면 ‘단순 염증’으로만 넘기면 안 됩니다. 반월상연골판 손상, 연골 손상, 인대 문제, 통풍성 관절염, 감염성 관절염 등을 감별해야 하므로 정형외과 재진료 + 필요 시 MRI/관절액 검사 방향으로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05.10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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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마디마디튼튼한의원

안녕하세요 오산역 마디마디튼튼한의원입니다. 무릎에 “물이 조금 차 있다”는 소견은 흔히 관절 내 염증 반응이나 자극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골절이 없더라도 연골, 인대, 반월상연골판, 활막 등에 미세 손상이나 염증이 있으면 멍든 듯한 통증과 함께 삼출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반월상연골판 손상 초기 퇴행성 변화 반복적인 미세 염좌 슬개대퇴 관절 부담 증가 같은 원인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 염증 주사나 약물치료만으로 호전이 없을 때는 구조적인 문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적인 영상 검사(MRI 등)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이런 상태를 “비증(痺證)” 범주로 보고, 관절 내 순환 저하와 염증 정체로 인해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단순 진통보다 기혈 순환 개선과 주변 근육 긴장 완화를 같이 보는 접근을 사용합니다. 정리하면 현재 상태는 단순 타박상보다는 관절 내부 염증 또는 연부조직 손상 가능성을 함께 보는 상황이며, 호전이 없으면 추가 평가가 필요한 단계일 수 있습니다.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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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다본재활의학과의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다본재활의학의원 강연 원장입니다. 무릎 관절 염증 치료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허리디스크 질환 연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디스크 손상이 심하지 않은 상태라도 허리디스크와 주변 신경이 자극되면서 현재와 같은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를 앞으로 숙일 때 통증이 악화된다면 근육 문제​보다는 허리디스크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분한 휴식 이후에도 무릎이 멍든것처럼 아픈 통증이 호전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허리디스크 질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허리 MRI 검사를 시행하거나 신경차단주사치료를 병행하면서 향후 치료 및 관리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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