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외사시 경우, 라식 가능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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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맹꽁이35

1일 전

조회 4

검진후 진단받은 외사시는 아니지만 제가 느끼기에 종종 눈이 벌어져서 초점이 안맞고, 사진을 보면 눈동자가 살짝 다른곳을 바라볼때가 있어요 간헐 외사시같은데 라식수술 받으면 혹시 시력교정되어 초점 흐릴일이 없어 벌어짐이 덜할지 궁금해요ㅠ 사시 교정술 따로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둘다 한다면 어느거 먼저 교정해야하나요?

#스마일라식

#라식

3의 의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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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밝은세상안과의원 서울

#안과 전문의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28,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간헐적으로 눈이 바깥으로 빠지는 느낌이나 초점이 흐려지는 현상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특히 사진을 찍었을 때 눈동자 위치가 다르면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죠. 라식 수술과 외사시의 관계, 그리고 교정 순서에 대해 정리해 드릴게요. 1. 약한 외사시, 라식 수술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약한 외사시나 간헐 외사시가 있어도 라식 수술은 가능합니다. 라식은 각막을 깎아 굴절 이상(근시, 난시)을 교정하는 수술이고, 사시는 안구를 움직이는 근육의 힘이나 신경 전달의 문제이기 때문에 수술 부위 자체가 다릅니다. 다만, 수술 전 검사 단계에서 본인이 느끼는 '눈 벌어짐' 증상을 의료진에게 꼭 상세히 말씀하셔야 합니다. 정밀 검사를 통해 사시의 각도나 조절력을 미리 파악해야 수술 후 만족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2. 라식을 하면 외사시 증상이 호전될까요? 안타깝게도 라식 수술 자체가 사시를 직접적으로 치료해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시력 상태에 따라 간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굴절 이상으로 인한 피로감 감소: 양쪽 눈의 시력 차이가 크거나 고도 근시가 있는 경우, 사물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눈이 과도하게 힘을 쓰면서 사시 증상이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라식으로 시력이 교정되면 눈의 피로도가 줄어들어 초점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반대로 수술 후 근거리 작업 시 일시적으로 눈의 모음(폭주) 힘이 부족해지면, 드물게 외사시 증상이 잠시 더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 적응하면서 완화되는 편입니다. 3. 사시 교정술, 꼭 해야 할까요? 사시 수술 여부는 단순히 본인이 느끼는 불편함뿐만 아니라 **'사시 각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증상이 경미할 때: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사시 각도가 작다면 수술보다는 정기적인 관찰이나 프리즘 안경, 시기능 훈련 등을 먼저 고려합니다. 수술이 필요할 때: 복시(물체가 두 개로 보임)가 심하거나, 외관상 스트레스가 크고, 눈의 피로로 인해 일상 업무가 힘들 정도로 사시 각도가 크다면 교정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4. 수술 순서는 어떻게 잡는 게 좋을까요? 만약 두 수술을 모두 계획하고 있다면, 일반적으로 시력 교정 수술(라식 등)을 먼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력 교정 먼저: 시력이 안정된 상태에서 눈이 사물을 바라보는 위치를 잡는 것이 더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시력이 좋아진 후 사시 증상이 어느 정도 개선되는지 지켜본 뒤 사시 수술 여부를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동시 상담 권장: 가장 좋은 방법은 시력 교정 수술 센터와 사시 전문의가 함께 있는 병원을 방문하거나, 검진 시 사시 전문의의 협진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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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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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철

#잠실서울밝은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말씀처럼 간헐 외사시가 의심되면 라식만으로 호전되긴 어려워요. 시력교정과 사시 여부를 함께 정밀검사 후 필요 시 사시치료 별도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1일 전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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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클리어서울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간헐 외사시란 평소에는 정상이지만 피곤하거나 멍하거나 먼 곳을 볼 때 가끔씩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증상입니다. 항상 벌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본인이 의식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며, 사진 찍을 때 눈이 다른 곳을 보는 것처럼 나오거나, 초점이 안 맞고 복시가 생길 수 있고,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원인은 눈을 모으는 힘이 약하거나 눈을 벌리는 힘이 강해서 생기고, 근시가 있으면 먼 곳을 볼 때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므로 눈이 벌어지기 쉽고, 피로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라식 수술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경도의 간헐 외사시라면 라식 수술 가능합니다. 사시가 있다고 해서 라식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간헐적이고 각도가 작으면 대부분 가능하며, 다만 정밀검사에서 사시 정도를 정확히 평가해야 하고, 사시가 심하면 라식 전에 사시 교정술을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식 수술 자체가 사시를 악화시키거나 유발하지는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라식하면 눈 벌어짐이 나아지는가에 대해서는 일부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시가 있으면 먼 곳을 볼 때 초점을 맞추기 위해 눈을 모으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라식으로 근시를 교정하면 먼 곳을 선명하게 보기 위해 자연스럽게 눈을 모으게 되고, 이 과정에서 눈을 모으는 힘이 강화되어 간헐 외사시가 줄어들 수 있으며, 초점이 잘 맞으면 눈이 벌어질 필요가 없어지므로 증상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수 있고, 근시 교정만으로 사시가 완전히 해결되는 것은 아니며, 사시의 근본 원인인 눈 근육의 불균형은 남아있으므로, 증상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완치는 아닙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크고, 일부 환자는 크게 개선되지만 일부는 변화가 없거나 미미할 수 있으며, 사시 각도가 크거나 심하면 라식만으로는 부족하고 사시 교정술이 필요합니다. 사시 교정술을 따로 해야 하는가는 사시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경도 간헐 외사시라면 우선 라식만 하시고 경과를 지켜보시되, 라식 후 증상이 개선되는지 확인하시고, 여전히 불편하면 사시 교정술 고려하시며, 중등도 이상 간헐 외사시라면 라식 전에 사시 교정술을 먼저 권장하고, 눈이 자주 벌어지고 복시가 심하면 사시부터 해결하시며, 사시 교정 후 라식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항상 벌어져 있는 외사시라면 반드시 사시 교정술 먼저 하시고, 사시를 해결한 후 라식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권장 절차는 우선 안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으시되 사시 각도를 정확히 측정하시고, 간헐 외사시인지 항상 벌어져 있는지 확인하시며, 복시 여부와 눈 모으는 힘을 평가하시고, 안과 의사와 상담하시되 사시 정도가 라식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시고, 라식만으로 개선 가능한지 또는 사시 교정술이 필요한지 판단받으시며, 치료 순서를 결정하시되 경도라면 라식 먼저 하시고 경과 관찰하시며, 중등도 이상이라면 사시 교정술 먼저 하시고 3~6개월 후 라식하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으로는 라식만으로 사시가 완치되지는 않으므로 기대치를 낮추시고, 사시가 심하면 반드시 사시 교정술이 필요하며, 라식 후에도 증상이 남아있으면 사시 교정술 고려하시고, 정기 검진으로 사시와 시력 변화를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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