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렌즈 삽입술 밖에 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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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댕기박새35

1일 전

조회 22

양안 각막 두께 559um 예상 교정량 133um 128um 근시 -7.25 -7.5 난시 -2.5 -1.75 각막 내피 세포 2965 3027 며칠전 병원에서 받은 진료 결과 입니다. 병원에서는 "고도 근시는 라식, 라섹 같은 시술을 할 시네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렌즈 삽입술을 하시는게 좋다" 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직업상 격한 운동을 (ex. 격투기) 해야하는 데 렌즈 삽입술은 그것이 제한 된다 들었습니다. 다른 병원의 소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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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의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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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밝은세상안과의원 서울

#안과 전문의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28,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상황을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559um라는 각막 두께는 한국인 평균(약 530~540um)보다 두꺼운 편에 속해 조건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도 근시와 난시가 동반되어 절삭량이 상당히 많은 상태입니다. 질문자님의 가장 큰 변수는 **'격투기 같은 격한 운동'**이라는 직업적 특성입니다. 이를 고려하여 각 수술별 가능성을 짚어보겠습니다. 1. 렌즈삽입술과 격한 운동의 상관관계 병원에서 렌즈삽입술을 권유한 이유는 각막을 130um가량 깎아낸 후 남는 '잔여 각막량'에 대한 안정성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격투기처럼 눈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질 수 있는 직업이라면 렌즈삽입술은 신중해야 합니다. 리스크: 강한 충격 시 눈 안의 렌즈가 이탈하거나 각막 내피세포에 손상을 줄 위험이 있습니다. 결론: 운동 강도가 매우 높다면 렌즈삽입술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2. 레이저 시력교정술 (라섹, 스마일프로 등) 각막 두께가 559um로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절삭량(133um)을 제외해도 잔여 각막이 420um 이상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보통의 안전 기준(380~400um 이상)을 충족하는 수치입니다. 라섹 (LASEK): 외부 충격에 가장 강합니다.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회복 후에는 격투기를 해도 무방할 만큼 구조적으로 단단합니다. 다만, 고도 근시에서 라섹은 '각막 혼탁'의 위험이 있어 세심한 사후 관리가 필수입니다. 스마일프로 / 스마일라식: 약 2mm의 최소 절개만으로 수술하므로 라섹만큼이나 외부 충격에 강하며, 회복이 매우 빠릅니다. 고도 근시에서도 정확도가 높고 안구건조증 발생률이 낮아 최근 선호되는 방식입니다. 라식 (LASIK): 각막 절편(뚜껑)을 만들기 때문에 격투기 선수에게는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외부 충격 시 절편이 밀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약 및 제언 질문자님은 렌즈삽입술 외에도 대안이 있습니다. 오히려 직업을 고려하면 각막을 보존하는 방식보다 외부 충격에 강한 방식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라섹: 가장 안전하지만 회복 통증이 있고 기간이 길 수 있습니다. 스마일프로 / 스마트라식: 충격에 강하면서도 빠른 복귀가 가능하여 현재 조건에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 지참 후 재상담: 현재 각막 두께(559um)라면 잔여 각막량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운동 선수로서의 특성을 고려한 '스마일 계열' 수술 가능 여부를 다른 전문 병원 2~3곳에서 더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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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클리어서울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귀하의 눈 상태 분석은 근시 -7.25/-7.5, 난시 -2.5/-1.75로 총 우안 -9.75D, 좌안 -9.25D로 고도근시+고난시이고, 각막두께 559㎛는 평균보다 약간 두꺼워 유리하며, 예상 절삭량 133/128㎛로 잔여 각막은 우안 426㎛, 좌안 431㎛로 안전 기준(최소 400㎛, 권장 420㎛ 이상)을 만족하고, 각막 내피세포 2965/3027개는 정상 범위입니다. 병원에서 렌즈삽입술을 권한 이유는 고도근시로 근시 퇴행 위험이 20~30%로 높고, 5~10년 후 다시 나빠질 가능성이 있으며, 절삭량이 많아 각막 부담이 크고, 잔여 각막이 안전 기준 경계선상이며, 시력의 질이 렌즈삽입술이 레이저보다 우수하고, 근시 퇴행 위험이 거의 없으며, 장기 안정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렌즈삽입술과 격투기의 문제는 렌즈삽입술 후 격투기는 가능하지만 제한적입니다. 가벼운 격투기는 3~6개월 후 조심스럽게 가능하고, 얼굴 직접 타격 격투기는 권장하지 않으며, 강한 타격으로 렌즈 위치 이동이나 탈구 위험이 있고, 안압 급상승으로 렌즈 손상 가능성이 있으며, 평생 격투기를 직업으로 한다면 렌즈삽입술은 부적합합니다. 라섹 + 각막강화술 조합을 권장합니다. 라섹으로 시력 교정하고, 각막강화술(크로스링킹)로 각막을 강화하며, 근시 퇴행과 각막확장증을 예방하고, 충격에도 강해지며, 격투기에 가장 적합하지만, 비용이 라섹 + 강화술로 250~350만원 정도이고, 회복 기간이 1~2주로 약간 길어집니다. 라섹 + 각막강화술의 장단점은 장점으로 충격에 가장 강하고, 격투기 복귀 가능하며, 각막 강화로 안정성 증가하고, 근시 퇴행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회복 기간이 1~2주로 길고, 초기 통증이 있으며, 고도근시로 퇴행 가능성이 여전히 10~15% 있고, 비용이 렌즈삽입술보다는 저렴하지만 일반 라섹보다 비쌉니다. 잔여 각막 426/431㎛ 안전성은 안전 기준 최소 400㎛, 권장 420㎛ 이상을 만족하므로 가능하지만, 경계선상이므로 각막강화술 병행이 필수이고, 각막강화술로 안전성을 대폭 높일 수 있습니다. 근시 퇴행 대비는 라섹 + 각막강화술로 퇴행률을 10~15%로 낮추고, 수술 후 관리로 과도한 근거리 작업 피하고 20-20-20 규칙을 지키며, 정기 검진으로 6개월, 1년, 그 이후 매년 받으시고, 퇴행 시 재교정으로 잔여 각막이 부족하면 어렵지만 경미한 퇴행은 재수술 가능합니다. 권장 절차는 2~3곳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으시되 라섹 + 각막강화술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고, 격투기 직업을 명확히 알리시며, 정밀검사를 받으시되 각막 지형도와 두께 분포를 재확인하시고, 최종 결정하시되 격투기 직업이라면 라섹 + 각막강화술을 우선 권장하고, 렌즈삽입술은 격투기와 양립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시며, 수술 후 복귀 일정으로 라섹 후 1~2주 회복하시고, 3개월 후 격투기 복귀하시되, 보호 장비(헤드기어) 착용을 권장합니다. 병원에서 렌즈삽입술을 권한 것은 일반적 관점에서 맞지만, 격투기 직업을 고려하면 라섹 + 각막강화술이 더 적합하고, 2~3곳에서 격투기 직업을 알리고 재상담받으시며, 라섹 + 각막강화술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고, 잔여 각막 안전성을 재평가받으시며, 격투기 복귀 일정을 상담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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