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후 전자기기 사용

그리스 달팽이125
1일 전
조회 21
라섹 하고 일주일 정도 됐고 2-3일차부터 연락정도 확인하면서 잠깐씩 핸드폰 사용했습니다. 이 시기에 핸드폰,티비 등 전자기기를 평소처럼 사용해도 문제 없나요? 전자기기 사용이 시력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하나요? 병원에서는 근거리감?을 위해서 무리하지 않는 편해서 책이나 스마트폰 등을 보라고 하긴했는데 전자기기 빛이 시력에 영향을 줄까 걱정됩니다ㅠㅜ 추가로 시력저하에 영향을 주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28,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라섹 수술 후 회복기에는 눈이 예민한 상태라 작은 변화에도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수술 후 일주일 정도 지나셨다면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는 지났지만, 여전히 각막 상피가 안정화되는 중요한 과정에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1. 전자기기 사용, 시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빛' 자체가 수술 결과를 망치거나 시력을 직접적으로 떨어뜨리지는 않습니다. 병원에서 근거리 작업을 조금씩 권장한 이유도 수정체의 조절력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평소처럼'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구건조증 유발: 전자기기를 집중해서 보면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평소보다 50% 이상 줄어듭니다. 라섹 후에는 눈물층이 불안정한데, 이때 건조함이 심해지면 각막 상피 회복이 더뎌지고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눈의 피로도 상승: 수술 후 눈 근육이 아직 적응하지 못한 상태에서 장시간 화면을 보면 통증이나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시력 저하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 단순히 스마트폰을 보는 것보다 수술 후 시력의 질을 결정짓는 더 중요한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외선 노출: 라섹 후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빛(전자기기)이 아니라 자외선입니다.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각막 혼탁이 발생하여 시력이 영구적으로 저하될 수 있으므로, 외출 시 선글라스나 보호 안경 착용이 필수입니다. 안약 점안 및 정기 검진: 처방받은 소염제와 인공눈물을 제때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소염제는 각막의 과도한 상처 치유 반응을 조절해 근시 퇴행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각막 상피 회복 상태: 개인마다 회복 속도가 다르며, 초기 관리가 소홀해 염증이 생기면 시력 회복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과도한 안압 상승: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격한 운동으로 안압이 갑자기 높아지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한 회복을 위한 팁 20-20-20 법칙: 20분 전자기기를 사용했다면, 20초 동안은 20피트(약 6미터)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인공눈물 자주 넣기: 화면을 볼 때는 눈이 건조해지기 쉬우니 평소보다 더 자주 인공눈물을 점안해 주세요. 화면 밝기 조절: 너무 밝은 화면은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주변 밝기와 비슷하게 맞추고,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병원에서 말씀하신 대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의 일상적인 사용은 괜찮으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다만, 눈이 뻑뻑하거나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즉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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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라섹 1주일차 전자기기 사용은 적당히는 가능하지만 과도하면 문제가 됩니다. 전자기기 빛 자체가 각막을 손상시키는 것은 아니고, 문제는 눈의 피로와 건조증이며, 장시간 집중하면 깜빡임이 줄어 건조증이 심해지고, 근거리 작업으로 눈이 피로해져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근거리 작업을 권한 이유는 라섹 후 조절력 회복을 위해 근거리와 원거리를 골고루 보는 것이 좋고, 완전히 안 보면 오히려 조절력이 약해질 수 있으며, 적당한 사용은 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사용은 해롭습니다. 권장 전자기기 사용 시간은 1주일차에는 하루 1~2시간 이내로 제한하시고, 연락 확인이나 짧은 영상 시청 정도로 하시며, 2주차에는 하루 2~3시간으로 점진적으로 늘리시고, 1개월차에는 하루 4~5시간까지 가능하지만 여전히 제한하시며, 3개월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하지만 20-20-20 규칙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전자기기 사용 시 주의사항은 20-20-20 규칙을 지키시되 20분 사용 후 20초간 6미터 이상 먼 곳을 보시고, 화면 밝기를 낮추시되 너무 밝으면 눈이 피로하므로 적당히 조절하시며,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시되 전자기기 사용 전후와 사용 중 30분마다 넣으시고, 거리를 유지하시되 스마트폰은 40cm, 모니터는 50~70cm 거리를 유지하시며,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지 마시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라섹 후 시력저하 원인은 근시 퇴행으로 고도근시였다면 5~20% 발생 가능하고, 과도한 근거리 작업이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각막 혼탁으로 자외선 노출이나 과도한 염증이 원인이고, 안구건조증으로 만성화되면 시력에 영향을 주며, 각막 치유 불완전으로 관리 소홀 시 발생하고, 눈 비비는 습관으로 각막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전자기기 빛이 직접적인 시력저하 원인은 아니지만, 과도한 사용으로 눈이 피로해지고, 건조증이 악화되며, 회복이 지연되어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 1주일차 권장사항은 전자기기를 하루 1~2시간 이내로 제한하시고, 연락 확인이나 짧은 사용만 하시며, 인공눈물을 30분마다 사용하시고, 20-20-20 규칙을 지키시며, 충분한 눈 휴식을 취하시고, 다음 검진에서 회복 상태를 확인받으시기 바랍니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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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철
라섹후 일상생활정도의 전자기기 사용은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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