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라섹 후 선글라스/블루라이트+자외선 차단 안경

아제르바이잔 물닭3
02.11
조회 28
투데이라섹 하고 보호렌즈까지 뺐습니다! 실외에서 선글라스, 실내에서 컴퓨터 작업을 할 때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사용하는데 2개를 들고다니기 번거루워서요..! 외출 할 때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데 실외에서도 블루라이트+자외선 차단되는 투명 안경을 써도 될까요?
이성훈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이성훈 대표원장 입니다. 투데이라섹 후 보호렌즈까지 제거한 상태라면 각막 상피는 재생이 완료된 단계로 보이지만, 빛에 대한 민감도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초기에는 자외선 차단이 중요합니다. 실외에서는 자외선 노출이 각막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선글라스처럼 자외선 차단이 확실한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투명 안경이라 하더라도 UV 차단 기능이 명확하게 포함되어 있다면 자외선 차단 효과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선글라스만큼 눈부심을 줄여주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은 각막 회복 자체와 직접적인 관련은 크지 않지만, 컴퓨터 작업 시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외에서 굳이 블루라이트 기능이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외출 시 번거로움을 줄이고 싶다면 UV 차단이 충분히 검증된 투명 안경을 사용하셔도 의학적으로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햇빛이 강한 환경에서는 눈부심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그럴 때는 선글라스가 더 편안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이 확실하다면 투명 UV 차단 안경을 실외에서 사용해도 괜찮으며, 눈부심 정도에 따라 선글라스와 병행 여부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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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투데이라섹 수술 후 보호렌즈 제거까지 마치셨다니 회복의 큰 고비를 넘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두 가지 안경을 챙기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외에서 '자외선 차단이 완벽히 되는 투명 안경'을 쓰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과 팁을 챙기시면 훨씬 안전하게 눈을 보호하실 수 있습니다. 1. 투명 안경 선택 시 필수 체크리스트 실외에서 선글라스 대신 투명 안경을 쓰시려면 다음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UV400 인증 여부: 가장 중요합니다. 자외선(UVA, UVB)을 99% 이상 차단한다는 'UV400' 인증이 있는 렌즈여야 합니다. 일반적인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대부분 자외선 차단을 기본 포함하지만, 반드시 안경점에서 수치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렌즈의 크기: 선글라스는 보통 눈 주변을 넓게 가려주지만, 안경은 렌즈가 작으면 위나 옆으로 들어오는 반사광을 막기 어렵습니다. 현재 착용하시는 캡모자를 함께 쓰신다면 위에서 내려오는 직사광선을 막아주므로 투명 안경과 아주 좋은 조합이 됩니다. 2. 왜 선글라스를 권장할까? 병원에서 선글라스를 강조하는 이유는 단순 자외선 차단 외에도 '눈부심 방지' 때문입니다. 각막 혼탁 예방: 수술 후 각막이 회복되는 동안 강한 빛에 노출되면 세포가 과증식하여 각막이 뿌예지는 '혼탁'이 올 수 있습니다. 눈의 피로도: 투명 안경은 자외선은 막아주지만 가시광선(밝은 빛)은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수술 초기에는 빛 번짐이나 눈부심이 심할 수 있어, 야외 활동이 길다면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선글라스가 훨씬 편안하실 거예요. 주의사항: 수술 후 최소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자외선 차단이 생명입니다. 흐린 날씨나 비 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존재하니, 투명 안경을 쓰시더라도 자외선 차단 코팅이 확실한 제품인지 꼭 확인해 보세요!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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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실외에서 투명 안경 사용에 대해 말씀드리면 자외선 차단 투명 안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투명 렌즈도 UV 차단 코팅이 되어 있으면 자외선은 차단되지만, 가시광선의 양을 줄이지 못하여 눈부심을 막지 못하고, 라섹 후 초기에는 빛에 매우 민감하므로 선글라스가 필수입니다. 더 나은 해결책으로는 변색 렌즈를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실내에서는 투명하게 블루라이트 차단하고, 실외에서는 자동으로 어두워져 선글라스 역할을 하며, UV 차단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하나로 실내외 겸용 가능합니다. 다만 차 안에서는 변색이 잘 안 되고, 완전히 어두워지는 데 시간이 약간 걸립니다. 또 다른 옵션으로는 클립온 선글라스를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에 탈부착 선글라스 클립을 장착하여 실내에서는 클립 제거, 실외에서는 클립 장착하면 됩니다. 라섹 후 시기별 권장사항으로는 보호렌즈 제거 후 1개월까지는 실외에서 반드시 선글라스 착용하고, 투명 안경은 권장하지 않으며, 1~3개월은 강한 햇빛 노출 시 선글라스 권장하고, 변색 렌즈나 클립온 선글라스 사용 가능하며, 3개월 이후는 일반인과 동일하게 필요시 선글라스 착용하면 됩니다. 개인적 권장사항으로는 당분간은 선글라스를 계속 사용하시고, 편의를 위해 변색 렌즈를 구매하시거나, 클립온 선글라스를 활용하시며, 투명 안경만으로 실외 활동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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