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사하라 아구티35
02.09
조회 40
근시 R-4.62, L-4.62 난시 R -0.25 L -0.50 거의 없는 수준이라 하셨어요. 교정시력 R 1.0 L 1.0 각막두께 R 475 L 474 (또다른 병원은 R 482 L 480 나옴) 62정도 절삭, 각막강화 포함 잔여 각막 410 야간동공크기 R 7.1 L 7.1 안압 R 17 L 16 (또다른 병원은 R 15 L 11 나옴) 전방깊이 R 3.32 L 3.22 각막직경 R 11.8 L 11.7 각막내피 세포 3,000개 이상 렌즈삽입술은 할 생각이 없어서 라섹 가능 여부에 대해 궁금합니다. 지금 검사수치에서 라섹해도 무리가 없는지 차후에 부작용이 심할지에 대해서도요!
한승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제시해주신 검사 수치를 종합해 보면 라섹 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는 조건에는 해당합니다. 근시와 난시는 비교적 중등도 수준이며 교정시력이 양안 모두 1.0으로 확인되는 점은 시력 회복 예측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각막내피세포 수도 충분한 편으로 보입니다. 각막두께는 평균보다 얇은 편이지만 예상 절삭량이 약 62 정도이고 각막강화술을 포함한 잔여 각막이 410 정도라면 안전 기준선 안에 들어오는 수치입니다. 이 경우 라섹과 각막강화술을 병행하는 방식은 장기적인 각막 안정성을 고려한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야간 동공 크기가 비교적 큰 편이기 때문에 수술 후 초기에는 빛번짐이나 야간 눈부심을 느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는 경우가 많고 수술 설계와 관리에 따라 체감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압과 전방깊이 수치도 라섹 수술을 제한할 만한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현재 수치만으로는 라섹을 진행해도 무리가 크다고 보이지는 않으며 각막강화술을 병행한다면 장기적인 부작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회복 과정에서의 불편감과 야간 시력 변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수술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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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적어주신 검사 수치를 바탕으로 라섹 수술 가능 여부와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들을 짚어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라섹 수술은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보다 각막 두께가 얇고 동공이 큰 편이라 매우 정밀하고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사용자님의 상황을 분석한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각막 두께와 잔여 각막 (가장 중요한 부분) 현재 검사된 각막 두께(474~482μm)는 평균(약 530~540μm)보다 상당히 얇은 편입니다. 절삭량과 잔여량: 62μm를 절삭하고 잔여 각막이 410μm 정도 남는다면, 보통 안전 기준으로 삼는 '절삭 후 잔여 각막 350~400μm 이상'에는 부합합니다. 주의점: 얇은 각막에서 수술을 진행할 경우 각막이 돌출되는 '각막확장증'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병원에서 **각막강화술(엑스트라)**을 권유받으신 것은 얇은 각막의 인장 강도를 높여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로 보입니다. 2. 야간 동공 크기와 빛 번짐 야간 동공 크기(7.1mm)는 평균(6.0~6.5mm)보다 큰 편에 속합니다. 부작용 우려: 동공이 크면 야간에 빛이 들어오는 통로가 넓어지는데, 레이저로 깎은 이행부 경계면에 빛이 걸리면서 야간 빛 번짐(Halo & Glare)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응책: 빛 번짐을 최소화하기 위해 절삭 범위를 동공 크기에 맞춰 충분히 넓게 잡는 '광학부 설계'가 중요합니다. 다만, 절삭 범위를 넓히면 그만큼 각막 절삭량도 늘어나기 때문에 잔여 각막량과의 균형을 맞추는 고도의 설계가 필요합니다. 3. 기타 수치 및 안정성 전방 깊이 및 내피세포: 전방 깊이(3.2~3.3mm)와 내피세포(3,000개 이상)는 매우 건강하고 좋은 수치입니다. (비록 렌즈삽입술은 고려하지 않으신다고 했지만, 수치상으로는 렌즈삽입술에도 적합한 조건입니다.) 안압: 11~17mmHg 범위는 정상 수치 내에 있어 수술 진행에 무리가 없습니다. 종합 의견 및 부작용 가능성 라섹은 라식에 비해 각막 절삭 후 남길 수 있는 두께가 많아 사용자님께는 최선의 선택지가 맞습니다. 하지만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야간 빛 번짐: 수술 후 초기에는 현재보다 빛 번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운전을 직업으로 하시거나 야간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면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재수술 여부: 각막이 워낙 얇기 때문에, 만약 시간이 지나 시력이 다시 나빠지는 '근시 퇴행'이 오더라도 재교정(2차 수술)은 불가능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장비 선택: 각막을 가장 적게 깎으면서도 매끄럽게 절삭할 수 있는 최신 레이저 장비(예: 아마리스 레드 등)를 사용하는 병원인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수술은 가능하지만 고난도 케이스"에 해당합니다. 한 곳의 검사 결과만 믿기보다는, 지금처럼 여러 병원의 데이터를 비교하시되 **'잔여 각막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남겨주는 곳'**을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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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검사 결과를 재평가하면 각막두께 475~482㎛에서 62㎛만 절삭하는 것은 보존적 교정으로 안전한 수준입니다. 잔여 각막 410㎛는 안전 기준 400㎛를 충족하고, 각막강화술까지 포함되어 있어 각막확장증 위험을 최소화했습니다. 긍정적인 점은 절삭량이 적어 각막 보존이 잘 되고, 난시가 거의 없어 교정이 단순하며, 각막강화술로 장기 안정성이 높아지고, 각막내피세포 수와 전방깊이가 정상입니다. 주의할 점은 동공 크기 7.1mm로 야간 빛번짐과 달무리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광학부를 충분히 크게 설정해야 하지만 완전히 예방하기는 어렵고,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 3~6개월 내 적응됩니다. 예상 부작용으로는 야간 빛번짐이 가장 가능성 높고 동공이 큰 만큼 예상해야 하며, 안구건조증은 라섹 후 흔한 증상으로 3~6개월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각막 혼탁은 경미할 가능성이 있지만 각막강화술로 위험이 낮고, 근시 퇴행은 절삭량이 적어 가능성이 낮습니다. 라섹 가능 여부는 검사 수치상 라섹은 무리 없이 가능하고, 보존적 교정과 각막강화술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부작용 중 야간 빛번짐만 각오하시면 됩니다. 최종 권장사항으로는 라섹 진행하셔도 안전하다고 판단되고, 동공 크기를 고려한 맞춤 광학부 설정을 확인하시며, 야간 빛번짐 가능성을 충분히 이해하신 후 결정하시고, EX500 같은 최신 장비 사용 병원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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