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안농농
02.08
조회 34
안과에 선글라스 가져가면 uv차단 되는지 검사해주나요? 그런 기계가 있나요? 그리고 라섹 후 선글라스 옆면으로 햇빛이 들어오는건 어쩔 수 없는거죠? 이정도는 괜찮죠?
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안과나 안경점에 방문하시면 선글라스의 UV 차단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에 대해 명확히 정리해 드릴게요. 선글라스 UV 차단 검사 관련 1. 차단율 확인 가능 여부 네, 안과나 규모가 있는 안경원에 가시면 UV 차단율을 측정하는 기계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보통 '자외선 측정기' 또는 '렌즈 미터'에 부가된 기능을 사용하는데요, 렌즈를 기계에 대면 자외선이 몇 퍼센트 차단되는지 수치로 바로 나타납니다. 2. 검사 비용 및 절차 대부분의 안경원에서는 서비스 차원에서 무료로 확인해 주는 경우가 많고, 수술받으신 안과에 정기 검진을 가실 때 부탁드려도 흔쾌히 확인해 줄 것입니다. 렌즈 색이 진하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 것은 아니니, 오래된 선글라스라면 꼭 한 번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섹 후 옆면으로 들어오는 햇빛 1. 측면 노출, 괜찮을까요? 라섹 수술 후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각막에 직접적으로 닿는 강한 직사광선입니다. 선글라스 옆면으로 새어 들어오는 소량의 빛은 정면에서 받는 직사광선에 비해 눈에 미치는 영향이 현저히 적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일상생활을 하실 때는 그 정도의 빛 노출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더 안전하게 관리하는 팁 만약 야외 활동 시간이 아주 길거나(등산, 골프, 바다 낚시 등), 햇빛이 유독 강한 날이라면 다음 방법을 병행해 보세요. 챙이 넓은 모자 착용: 선글라스 위나 옆으로 들어오는 빛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밀착형 프레임: 스포츠용 고글처럼 얼굴 곡선에 맞게 휘어진 프레임을 사용하면 측면 유입을 더 많이 막을 수 있습니다. 라섹 후 관리는 초반 6개월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은 각막 혼탁을 방지하는 핵심이니 지금처럼 꼼꼼하게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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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한승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한승수 대표원장 입니다. 모든 안과가 항상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므로 방문 전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섹 수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이 중요한 이유가 각막 상피 회복과 혼탁 예방에 있기 때문에 UV 99퍼센트 이상 차단이 되는 선글라스가 권장됩니다. 렌즈 색이 진한 것과 자외선 차단 성능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므로 표기나 측정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더라도 옆면이나 아래쪽으로 빛이 일부 들어오는 것은 구조상 완전히 막기 어렵습니다. 이 정도의 간접적인 빛 노출은 일상생활 범위 내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햇빛이 강한 야외 활동 시에는 모자와 함께 착용하면 자외선 노출을 더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UV 차단 성능이 확인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직접적인 강한 햇빛만 피하신다면 라섹 후 회복 과정에서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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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UV차단 검사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안경원과 일부 안과에는 UV측정기가 있어 선글라스의 자외선 차단율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안과보다는 안경원에 방문하시면 더 쉽게 검사받으실 수 있고, 보통 무료로 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라섹 후 선글라스 착용에 대해서는 옆면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것은 완벽히 막기 어렵지만, 라섹 초기에는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후 1~3개월은 각막 회복 과정에서 자외선에 민감하고, 자외선이 각막 혼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옆면 햇빛 차단 방법으로는 랩어라운드형 선글라스나 측면 차단이 있는 스포츠용 선글라스를 착용하시고, 모자나 챙이 넓은 모자를 선글라스와 함께 착용하시며, 강한 직사광선 노출 시간대인 오전 10시~오후 3시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선글라스로 옆면 햇빛이 약간 들어오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정면의 강한 직사광선만 차단되어도 충분하고, 일상적인 산란광 정도는 괜찮으며, 3개월 이후에는 더욱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UV측정은 안경원에서 가능하고, 옆면 햇빛은 완벽히 차단하기 어렵지만 측면 차단형 선글라스나 모자 병용으로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일반 선글라스로도 정면 차단만 잘 되면 일상생활에는 충분합니다. 수술 초기 3개월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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