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스마일라식 수술 후 시력이 다시 저하되는 현상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시력이 예전만큼 나오지 않는 경우가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근시 퇴행 (Myopic Regression) 가장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우리 몸의 조직은 상처가 나면 원래대로 회복하려는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저로 절삭한 각막 실질 부위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재생되거나, 각막의 모양이 미세하게 변하면서 근시 성분이 다시 생기는 현상을 말합니다. 보통 고도 근시였던 분들에게서 나타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2. 안구 건조증 수술 초기에는 각막 신경이 일시적으로 둔감해져 눈물 분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눈 표면이 건조해지면 빛이 불규칙하게 굴절되어 시야가 흐릿하거나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시력이 떨어진 것이라기보다 시력의 '질'이 저하된 상태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개선이 가능합니다. 3. 생활 습관 및 환경적 요인 수술로 시력을 교정했더라도,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습관이 지속되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장시간의 스마트폰 및 컴퓨터 사용 어두운 곳에서 집중적으로 근거리 작업을 하는 습관 충분한 휴식 없이 눈을 혹사하는 경우 4. 안질환의 발생 (자연스러운 노화 포함) 수술 자체와 관계없이 시간이 흐르며 발생하는 질환 때문일 수 있습니다. 노안: 40대 중반 이후 수정체의 조절력이 떨어지면서 가까운 곳이 안 보이기 시작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백내장: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전반적인 시력이 저하됩니다. 만약 백내장이 진행된다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력 저하를 예방하려면? 정기 검진: 수술 후 시력이 안정되더라도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해 각막 상태와 시력을 체크하세요. 적절한 휴식: '50분 작업, 10분 휴식' 원칙을 지키고 먼 곳을 자주 바라봐 주세요. 건조증 관리: 처방받은 인공눈물을 규칙적으로 점안하고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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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이성훈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이성훈 대표원장 입니다. 스마일라식을 받은 이후에도 시력이 다시 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마일라식 자체는 각막을 교정해 굴절 이상을 바로잡는 수술로, 교정된 각막 형태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원래대로 돌아가는 구조는 아닙니다. 따라서 수술이 잘 이루어졌다면 시력이 갑자기 나빠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며 시력이 변화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근시 퇴행입니다. 특히 수술 당시 근시 도수가 높았거나 아직 시력이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나이에 수술한 경우 잔여 도수가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안구건조증이 있습니다. 눈물막이 불안정해지면 실제 시력 수치보다 흐리게 보이거나 시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적절한 건조 관리로 시력이 다시 좋아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외에도 야간 빛번짐이나 고위수차, 눈의 피로 누적, 노안의 시작 등이 시력 저하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40대 이후에는 노안으로 인해 가까운 시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일라식 후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는 수술 실패라기보다는 눈의 자연스러운 변화나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눈 관리가 시력 유지를 위해 중요합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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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형
안녕하세요, 클리어서울안과 임태형 원장입니다. 시력이 다시 나빠지는 주요 원인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근시 퇴행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 수술로 교정한 각막이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고도근시였던 경우 퇴행 가능성이 높고, 20대 초반 이하로 아직 눈이 성장 중인 경우, 수술 전 1~2년간 시력이 계속 나빠지고 있었던 경우, 유전적으로 근시 진행 경향이 강한 경우에 더 잘 발생합니다. 발생 시기는 보통 수술 후 13년 내이고, 근시가 -0.50~-1.00 디옵터 정도 재발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교정 부족 또는 과교정입니다. 수술 직후부터 목표 시력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로, 개인의 각막 회복 반응이 예상과 다를 때, 각막이 평평하거나 불규칙한 경우, 고도근시나 고도난시에서 완전 교정이 어려운 경우에 발생합니다. 이는 수술 후 1~3개월 내에 확인되며, 재수술로 추가 교정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세 번째는 새로운 시력 문제 발생입니다. 노안은 40대부터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스마일라식과 무관하게 누구나 겪으며, 수술했어도 돋보기가 필요해집니다.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 발생하는 질환이고, 녹내장이나 망막질환은 근시와 관련된 합병증으로 고도근시였던 분들은 망막박리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시력이 다시 나빠졌을 때 대처 방법은 재수술로 각막두께가 충분하면 추가 교정이 가능하고, 보통 수술 후 6개월~1년 이후 시행합니다. 안경이나 렌즈 착용으로 퇴행이 경미하면 필요할 때만 착용하고, 추가 수술을 원하지 않으면 선택 가능합니다. 렌즈삽입술로 각막을 더 깎을 수 없는 경우 고려하며, 특수 콘택트렌즈로 각막확장증 등 특수한 경우 사용합니다. 시력 저하를 예방하는 방법은 정기검진을 통해 수술 후 1주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검진을 빠짐없이 받고, 이후에도 매년 검진을 받으며, 눈 관리를 철저히 하여 과도한 근거리 작업을 피하고, 20-20-20 규칙을 지키며, 눈을 비비지 않고, 인공눈물을 충분히 사용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생활 습관 개선으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고, 적절한 조명에서 작업하며, 실외 활동을 늘리고, 영양 균형을 맞춥니다. 이상 증상 발견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빛 번짐이 심해지거나, 통증이나 충혈이 생기면 바로 검진받아야 합니다. 스마일라식 후 시력이 다시 나빠질 수는 있지만, 대부분 경미하고 관리 가능하며, 정기검진과 올바른 눈 관리로 예방할 수 있고, 발생해도 재수술이나 다른 방법으로 해결 가능하므로, 과도하게 걱정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병원에서 수술받으시고 정기검진을 성실히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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