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수술이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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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반달곰35

01.19

조회 33

양쪽 -7.0 2.25 입니다. 나이는 33세이며 낮에 활동할땐 렌즈를 끼고 집에오면 안경낍니다... 각막두께나 이런건 모릅니다 예전에 7년전쯤 지방 병원갔을땐 렌즈삽입만 가능하다 이야기 들었는데 요즘 기술이 많이 발달하였으니...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력교정술 검진

#렌즈삽입술

5의 의사 답변
이진해_이미지

이진해

#퍼스트성모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언제나 환자분들이 우선인 퍼스트성모안과 이진해 대표원장입니다. 양안 근시 –7.0에 난시 2.25 정도라면, 수치만 놓고 보면 고도근시·중등도 이상의 난시에 해당하는 눈 상태입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당시 검사 기준에서는 각막을 깎는 수술이 부담스러웠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판단 자체가 이상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수술 장비와 분석 기술은 예전보다 발전한 것이 사실이어서 지금 시점에서 선택지가 달라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전엔 안 됐는데 지금은 무조건 된다”고 보기는 어렵고, 다시 한 번 현재 눈 상태를 기준으로 평가해볼 수 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이 정도 도수에서는 보통 각막 두께, 각막 형태와 강성, 난시 축의 안정성, 동공 크기 를 매우 중요하게 봅니다. 각막 조건이 충분히 안정적이고 여유가 있다면, 경우에 따라 라섹이나 각막을 비교적 보수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검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각막 여유가 부족하거나 형태가 불안정하다면, 지금도 렌즈삽입술이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고려해야 할 부분은 생활 패턴입니다. 낮에는 렌즈, 집에서는 안경을 쓰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이 정도 도수에서 장기간 렌즈 착용으로 건조감이나 피로가 누적돼 있다면 수술 후 만족도와 회복 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술 방법 선택이 더 신중해집니다. 정리하면, 현재 도수만으로 봤을 때 가능한 수술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 들었던 설명이 지금도 그대로 적용될 수도 있고 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선택지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능한 수술이 있느냐”보다, 현재 눈 상태에서 가장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방법이 무엇이냐입니다. 한 번 정밀검사를 통해 각막 상태와 난시 특성을 다시 확인해보시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선택지를 설명 들으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퍼스트성모안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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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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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밝은세상안과의원 서울

#안과 전문의

개원 29주년, 시력교정1세대안과로서 602,000건:노안백내장렌즈삽입술 107,000건의 시력교정술 노하우를 가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입니다. 33세의 연령과 현재 시력(-7.0디옵터의 고도근시 및 2.25디옵터의 난시)을 고려했을 때, 7년 전과는 달리 현재는 선택지가 조금 더 넓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말씀하신 시력 데이터(합산 약 -9.25디옵터 수준)는 고도근시와 중등도 이상의 난시가 결합된 상태입니다. 7년 전에는 안정성을 위해 렌즈삽입술만 권유받으셨겠지만, 최근에는 레이저 장비의 정교함과 각막 절삭 효율이 좋아져 검사 결과에 따라 다른 대안도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 2세대 스마일수술 (스마일프로 등) 과거에는 고도근시나 난시가 심할 경우 스마일수술의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장비들은 난시축을 보정하는 기능이 매우 뛰어납니다. 특징: 각막 표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부의 실질만 분리해내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에 유리하고 회복이 매우 빠릅니다. 가능 여부: 각막 두께가 평균 이상으로 충분하고, 각막 비대칭이 없다면 가장 먼저 고려되는 옵션입니다. 2. 라섹 (LASEK) 고도근시 환자에게 라식보다 라섹이 더 자주 추천되는 이유는 각막 절삭 후 남는 '잔여 각막량'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징: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 강하며, 각막이 다소 얇더라도 레이저 수술 중에서는 가장 안정성이 높습니다. 주의사항: 회복 기간이 3~5일 정도로 길고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3. 토릭 렌즈삽입술 (Toric ICL) 여전히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난시가 2.25로 적지 않은 편이기에 난시 교정용 토릭 렌즈를 사용하게 됩니다. 특징: 각막을 깎지 않기 때문에 각막 두께와 상관없이 수술이 가능하며, 만약의 경우 렌즈를 제거하면 원래 상태로 복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변화된 점: 예전보다 렌즈의 설계가 정교해져 방수 흐름이 원활해졌고, 부작용 발생률이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 판단을 위한 핵심 포인트 각막 두께가 관건: 레이저 수술(스마일, 라섹)이 가능한지는 7년 전 검사 결과보다 현재의 정밀 검사가 중요합니다. 각막 두께가 530~550μm 이상으로 충분하다면 레이저 수술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난시 교정의 정밀도: -2.25의 난시는 레이저로 교정할 때 각막을 더 많이 깎아야 하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절삭량'과 '시력 질'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합니다. 라이프스타일: 낮에 렌즈를 오래 착용하신다면 이미 안구건조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건조증 유발이 적은 스마일 수술이나 렌즈삽입술이 안경을 벗었을 때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7년 전과는 레이저의 정밀도와 수정체낭 절개술을 포함한 수술 기법들이 많이 고도화되었습니다. 우선 가까운 안과에서 정밀 검사를 통해 현재의 정확한 각막 두께와 모양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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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강남브랜드안과의원 강남점

#안과 전문의

레이저가 보여주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내일을 만드는 강남브랜드안과 이성훈 대표원장 입니다. 이 도수만 놓고 보면 렌즈삽입술은 충분히 가능한 범위이고 현재도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로 고려됩니다. 다만 7년 전과 달라진 점은 레이저 수술의 기술과 검사 정밀도가 많이 발전했다는 부분입니다. 각막 두께, 각막 형태, 고위수차, 동공 크기, 잔여 각막량을 종합해 판단하면 일부에서는 라섹이나 스마일라식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각막 두께가 충분하고 각막 모양이 안정적이라면 스마일라식이나 고도근시용 라섹이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각막이 얇거나 모양이 불규칙하다면 과거와 마찬가지로 렌즈삽입술이 가장 안전한 선택이 됩니다. 현재 렌즈 착용 후 안경으로 생활하고 계신 점을 보면 건조감이나 피로도가 누적되었을 가능성도 있어 장기적인 눈 건강 측면에서도 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 기술로도 무조건 레이저가 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는 불가 판정을 받았던 분들 중에서도 정밀 검사 후 다른 선택지가 열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각막 두께와 형태를 포함한 정밀 검사를 다시 받아보신 뒤 레이저 수술과 렌즈삽입술을 객관적으로 비교 설명해주는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스마일, 라식, 라섹은 각막을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로 수술 후 최소 일정 기준이상 잔여 각막이 남아야 안전 기준을 충족합니다. 하지만 현재 도수를 모두 교정하면 잔여 각막이 400μm 미만으로 떨어질 위험이 큽니다. 이 때문에 수술 후 각막 돌출, 근시 퇴행, 시력 불안정 같은 부작용 위험이 높아져 대부분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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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_이미지

김효원

#강남성모원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눈 주치의, 강남성모원안과 김효원 대표원장입니다. 말씀해주신 도수를 기준으로 보면 양안 근시 -7.0에 난시 2.25디옵터로, 고도근시에 고도 난시가 함께 있는 상태에 해당합니다. 이 수치만 놓고 보면 과거에 “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으셨던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다만 시력교정술의 가능 여부는 도수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각막 두께, 각막 형태, 각막의 생체역학적 안정성, 동공 크기, 안구건조 상태 등을 함께 종합해서 판단합니다. 그래서 7년 전 검사 결과와 지금의 가능성은 다를 수는 있지만, 기술이 발전했다고 해서 모든 조건의 눈에서 각막 교정 수술이 가능해진 것은 아닙니다. 현재 도수 기준으로 현실적인 선택지를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스마일라식이나 라식, 라섹 같은 각막 교정술입니다. 이론적으로는 -7.0에 난시 2.25도 교정 범위 안에 들어가지만, 실제 가능 여부는 각막 두께와 형태가 충분히 여유가 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고도근시와 고도난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제거해야 할 각막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각막이 평균보다 얇거나 형태가 조금이라도 불안정하면 권하지 않습니다. 특히 예전에 렌즈삽입만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각막 두께나 형태가 당시에는 제한적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둘째, 렌즈삽입술입니다. 현재 나이 33세, 도수 -7.0에 난시 2.25라면 여전히 가장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선택지로 고려되는 수술입니다. 각막을 깎지 않기 때문에 각막 두께나 형태에 대한 부담이 적고, 고도근시·난시에서 시력의 질을 유지하기에도 유리합니다. 낮에는 렌즈, 집에서는 안경을 쓰는 생활이 반복되고 있다면,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도 충분히 고려할 만한 수술입니다. 셋째,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에 대해 말씀드리면, 교정 정확도나 안전성은 분명 과거보다 좋아졌지만, 각막의 물리적인 한계를 넘어서 수술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수준까지 바뀐 것은 아닙니다. 즉, 예전에는 절대 불가였는데 지금은 무조건 가능해지는 경우는 드물고, 여전히 기본적인 눈 조건이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정보만으로는 각막 교정 수술이 가능할 수도, 여전히 제한될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도수 조합과 과거 소견을 고려했을 때, 렌즈삽입술은 지금도 유력한 선택지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스마일라식이나 라섹은 각막 상태가 상당히 좋아야만 제한적으로 고려될 수 있는 조건이라고 보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결국 답은 정밀 검사에서 나옵니다. 각막 두께와 형태를 다시 정확히 확인해보면, 현재 기술로 가능한 범위와 안전한 선택지가 명확해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능한 수술”보다 “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므로, 검사 후 각 수술의 장단점과 한계를 충분히 설명받고 결정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01.20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김중훈_이미지

김중훈

#강남아이디안과의원

#안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강남아이디안과 김중훈 대표원장입니다. 양안 -7.0에 난시 2.25라면 교정량이 있는 편으로, 가능한 수술은 각막 두께와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거에 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당시 각막 조건이 제한적이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기술 발전으로 라섹이나 스마일라식 가능성을 다시 확인해볼 수는 있지만 여전히 각막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조건이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도 렌즈삽입술이 더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내원 시 정밀검사를 통해 현재 각막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가능한 수술 범위와 가장 부담이 적은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더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상담해 주시길 바랍니다.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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