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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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돛새치1234

01.04

조회 101

이마에 점이 있는데 계속 건들고 그래서 많이 튀어나왔는데 피부과가서 점을 한번 뺐는데 그냥 똑같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한번에 뺄수있을까요

#점빼기/미백 상담

1개의 의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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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일

#연세연합의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녕하세요. 대구 북구에 위치한 연세연합의원입니다. 이마에 “툭” 튀어나온 점은 대개 진피내 모반(살점처럼 도톰한 점) 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타입은 얕게만 태우거나 깎으면 아래 뿌리가 남아 다시 올라오기 쉽습니다. “한 번에” 없애려면 점의 깊이와 종류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한 번에 제거하려면—무엇을 선택할까 1. 절제술(메스로 깔끔 절제 + 봉합) 대상: 도톰한 돔 모양, 반복 재발한 점. 장점: 뿌리까지 한 번에 제거하고 조직검사 가능(혹시 모를 이상 소견 확인). 재발률 가장 낮음. 단점: 실밥 흉터가 직선으로 남습니다(보통 1.5~2배 길이로 디자인). 흉터는 시간 지나며 옅어지나 남긴 합니다. 회복: 실밥 5–7일, 실리콘겔·자외선차단으로 3–6개월 관리. 2. 레이저(주로 CO₂, 필요 시 색소레이저 보조) 대상: 납작한 점이나 아주 작은 돌출. 장점: 흉터 선이 거의 없음. 단점: 깊은 뿌리 남으면 재발/저색소·과색소 가능. 크거나 도톰한 점을 “한 번에” 끝내기는 제한. 이미 한 번 제거했는데 그대로라면, 얕은 레이저 쉐이빙만 해서 진피 쪽 모반세포가 남아 다시 올라온 가능성이 큽니다. >>>병원 가면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도톰한 점이고 재발해서 왔습니다. 절제생검(봉합) 으로 한 번에 제거하고 조직검사까지 하고 싶습니다.” 납작하고 색만 남은 경우라면 “깊이 조절 가능한 레이저 + 색소레이저 병행”을 상담하세요. >>>주의해야 할 경고 신호(이 중 하나라도 있으면 반드시 조직검사 동반) 최근 크기·모양 급변, 경계 불규칙, 여러 색이 섞임, 쉽게 피가 남, 가려움·통증. >>>비용·흉터 관리(대략) 이마 소형 절제: 보통 보험 비급여 혼합으로 10만~30만 원대(크기·병원 따라 차이). 레이저: 3만~15만 원대/회, 재시술 필요할 수 있음. 관리: 실리콘겔/테이프 2–3개월, 자외선 차단 철저(SPF 30+), 4주 내 과격한 운동·사우나 피하기. >>>요약 도톰하고 재발한 이마 점은 절제+봉합이 가장 확실합니다(흉터는 생기지만 재발 적고 조직검사 가능). 납작한 점은 레이저가 우선. 계속 만지면 커지고 염증·흉터만 늘어납니다. 더 이상 건드리지 마세요.

01.04

본 서비스는 의료법상 진단/처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담의사의 답변은 참고용으로, 답변을 제공한 의사 및 모두닥의 법적 책임이 없습니다. 정확한 증상 확인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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