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봉쇄골관절 문의

우간다 말매미1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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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이는 부위를 검색해보니 견봉쇄골관절과 관련된 뼈 같아요. 올해 9~10월달쯤에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견봉쇄골관절만 살짝 튀어나왔고 만졌을 때 통증은 없습니다. 그리고 어깨를 위로 으쓱하는 자세에서는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고, 등쪽으로 후인하는 자세를 취하면 갈리는? 소리가 들려요 치료받아야하는 상황인지 어떤 요인이 이런 상태를 유발하는 지 궁금합니다
정형일
>>>지금 단계에서 치료가 필요할까요? 통증이 없고 일상·운동에 지장이 없다면 치료보다는 관찰이 우선입니다. 다만 소리 + 불편감이 거슬리면 자세 교정·강화운동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 2–4주 해보는 교정 루틴(하루 10분) 1. 가슴근(소흉근) 스트레칭: 문틀 스트레치 30초 × 3세트 2. 등 중·하부 강화: 밴드 리트랙션/로우 15회 × 3세트 Y-T-W 동작(가벼운 밴드/맨몸) 각 12회 × 2–3세트 3. 전거근 활성화: 벽/무릎 대고 푸쉬-업 플러스 12회 × 3세트 4. 자세 습관: 화면 눈높이, 어깨 살짝 뒤로-아래, 장시간 앉기 40–50분마다 목·어깨 풀기 운동 중에는 한동안 딥스, 업라이트 로우, 아주 넓은 그립의 고중량 벤치는 줄이세요. 소리와 불편감이 줄어드는지 확인합니다. >>>검사가 필요한 경우(아래에 해당하면 내원 권장) 통증이 생기거나 점점 커짐, 야간통, 누르면 아픔 팔을 가슴 쪽으로 모을 때 통증이 뚜렷(AC 관절 의심) 힘이 약해지거나 가동범위 제한, 외상 이후 모양이 급변 붓기/열감, 열이 함께 있음 ->병원에 오시면: 진찰로 AC 관절·견갑 움직임 확인 → 필요 시 어깨 X-ray(정면·Zanca) 또는 초음파 자세/근력 평가 + 물리치료/운동처방 통증 동반 시 소염진통제·국소치료, 드물게 AC 관절 주사(진단 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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