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일
안녕하세요. 대구 북구에 위치한 연세연합의원입니다. 종합병원에서 하는 갑상선 “조직검사” 비용은 검사 종류(세침 vs 코어), 병변 개수(1개/2개 이상), 건강보험 적용 여부(급여/비급여), 초음파 유도료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1) 가장 흔한 검사: 세침흡인검사(FNA, 가는 바늘) 비급여로 잡히는 경우: 병원마다 다르지만 대략 10~20만원대로 안내되는 곳이 많습니다. 여기에 갑상선 초음파를 같이 하면 초음파 비용이 추가될 수 있어요. 둘 다 비급여라면 합산이 30만원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2) “보험 적용되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보험(급여)로 인정되면 보통 본인부담률이 적용되어 비급여보다 내려갑니다. 외래 기준으로 기관 종류에 따라 본인부담 계산 체계가 다르게 적용됩니다(상급종합병원은 60% 구조가 대표적). 다만 실제로는 급여/선별급여/비급여 여부에 따라 체감 비용이 달라서, 동일 검사라도 금액 차이가 납니다. 3) 병원에 전화할 때 이렇게 물으면 바로 금액이 나옵니다 “세침흡인(FNA) 인가요, 코어니들(총생검) 인가요?” “결절 1개만 하나요, 2개 이상 하나요?” “이번 건 급여/선별급여/비급여 중 어떤 걸로 들어가나요?” “초음파(도플러 포함) 비용이 별도인가요?”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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