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통가 굴25
08.07
조회 22
170 77kg 남자입니다 운동 주 5일 계단 100개층 오르기 식단 어느정도 건강하게 조절하며 먹고 있는데 잘 살이 빠지지 않아서 펜타민 복용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과거에 먹어본 적은 없습니다
정형일
시상하부에 작용해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펜타민 말씀하시는 거 같군요. 우리나라에서는 3개월 이하 단기 처방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BMI 기준: ≥30 (비만) ≥27 + 비만 관련 합병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 적응증이 됩니다. 현재 BMI 26.6이라, 합병증이 없으면 건강보험 기준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음 → 하지만 사설 비급여 처방은 가능 현재 체중·BMI 기준에서 펜타민 처방은 ‘합병증 없을 경우 보험기준은 안 되지만, 비급여로 가능’ 효과는 분명 있으나, 3개월 한시적 사용 후에는 식단·운동으로 유지하는 계획 필수 심혈관·정신과 질환 병력 있으면 주의해야 하며, 첫 복용 시 저용량으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 복용 전 혈압·심전도·간기능 검사를 권합니다. 주사제인 위고비와 비교하자면 단기 안전성: 건강한 심혈관계 상태라면 펜타민도 3개월 이내는 비교적 안전 (단, 고혈압·심장병·불안장애 있으면 피해야 함) 장기 안전성: 위고비가 훨씬 우위. GLP-1 계열은 장기간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고, 오히려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보고 있음. 정리하자면 ->재발/요요 방지: 위고비가 더 유리 (장기 유지 가능) 빠른 감량·저비용: 펜타민 지속적·안전성↑: 위고비 고혈압·부정맥·불안장애 병력 있으면 → 위고비가 상대적으로 안전 소화기 질환(췌장염·담석) 과거력이 있으면 → 펜타민이 더 적합할 수 있음 잘 참고하셔서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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