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과 건강기능식품: 진료 때 알려야 할 것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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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진단 뒤 ‘간에 좋다’는 보충제나 한약을 추가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제품이 안전하거나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일부 제품은 약물과 상호작용하거나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복용 전 성분과 용량을 의료진·약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가져갈 정보 • 처방약·일반약·보충제·한약의 이름과 사진 • 복용 시작일·용량과 간수치 변화 • 음주·다른 질환·임신 가능성 • 피부 발진·복통·황달 등 새 증상 ‘천연’이라는 말만으로 안전성을 판단하지 마세요. 기존 처방약을 보충제로 대체하거나 스스로 끊지 말고, 간수치 이상이 있으면 먼저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 AASLD — Clinical Assessment and Management of MASLD https://www.aasld.org/practice-guidelines/clinical-assessment-and-management-metabolic-dysfunction-associated-steatotic • MedlinePlus — Steatotic Liver Disease https://medlineplus.gov/steatoticliverdisease.html 일반 건강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