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경계 뚜렷한 흰 반점, 백반증 6가지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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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멜라닌세포가 줄어드는 질환 전염되지 않는 색소 변화 백반증은 피부색을 만드는 멜라닌세포가 파괴되거나 기능을 잃어 흰 반점이 생기는 만성질환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옮지 않으며 위생 문제도 아닙니다. 자가면역 반응과 유전적 소인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햇볕 화상이나 피부 마찰 뒤 병변이 생기기도 합니다.

2. 경계가 뚜렷한 흰 반점 얼굴·손·관절 주변에 흔함 병변은 유백색으로 경계가 분명하며 얼굴, 손, 겨드랑이와 무릎·팔꿈치처럼 마찰이 많은 곳에 잘 생깁니다. 입술과 생식기 점막, 머리카락 색도 변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나 가려움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진행 속도와 분포는 다양합니다. 한쪽에 국한되거나 양쪽 대칭으로 넓어질 수 있습니다.

3. 진찰과 우드등 검사 곰팡이·염증후 색소저하와 감별 피부 진찰과 우드등 검사는 병변 범위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경우 피부조직검사나 갑상선 등 연관 자가면역질환 혈액검사를 고려합니다. 어루러기, 백색잔비늘증과 염증 뒤 색소저하도 흰 반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진만으로 자가진단하거나 표백 성분을 바르지 않습니다.

4. 햇빛으로부터 보호 화상·대비 증가를 줄이기 색소가 없는 부위는 자외선에 쉽게 화상을 입으므로 넓은 범위 자외선차단제, 옷과 모자를 사용합니다. 강한 햇볕은 주변 피부를 더 어둡게 해 색 대비를 커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햇빛 보호는 피부암 예방뿐 아니라 새 병변을 자극할 수 있는 화상을 줄입니다. 비타민D 상태는 식사와 필요 시 검사로 관리합니다.

5. 국소약·광선치료 범위와 진행성에 따라 선택 국소 스테로이드나 칼시뉴린억제제는 일부 병변의 색소 회복에 사용됩니다. 넓거나 진행하는 경우 좁은파장 자외선B 광선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는 위치와 기간에 따라 다르고 재발할 수 있습니다. 눈 주변과 민감 부위에 강한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임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6. 정서적 영향도 치료 대상 위장·탈색·상담 선택지를 논의 백반증은 건강을 직접 위협하지 않아도 외모 변화로 불안, 우울과 사회적 위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화장품 위장과 심리상담, 환자 지원모임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민간요법과 고가 보충제가 완치를 보장한다는 표현을 경계합니다. 갑자기 빠르게 퍼지거나 다른 자가면역 증상이 있으면 전문진료를 받습니다. 이 글은 의료진의 진료를 대체하지 않는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출처: 미국 국립관절염·근골격·피부질환연구소(NIAMS) - Vitili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