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뒤 의식이 흐리고 숨이 차다면? 패혈증 6가지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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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염에 대한 위험한 전신반응
장기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응급질환
패혈증은 감염에 대한 몸의 조절되지 않은 반응이 자신의 조직과 장기를 손상시키는 생명 위협 상태입니다. 폐렴, 요로감염, 복강과 피부감염 등 여러 원인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균뿐 아니라 바이러스, 곰팡이와 기생충 감염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열 또는 저체온
빠른 맥박·호흡과 심한 몸살
고열과 오한이 흔하지만 고령자나 면역저하자는 체온이 낮을 수 있습니다. 맥박과 호흡이 빨라지고 극심한 통증이나 평소와 다른 불편감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창백하거나 얼룩지고 축축해지며 소변량이 줄 수 있습니다.

3. 혼돈·숨참·저혈압
즉시 응급평가가 필요한 신호
새로운 혼돈, 깨우기 어려움, 호흡곤란, 약한 맥박과 저혈압은 장기 기능장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연령과 관계없이 응급평가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해열제로 반응을 보거나 남은 항생제를 먼저 먹으며 기다리지 않습니다.

4. 고위험군은 더 빠르게
영유아·고령·임신·면역저하
영유아, 고령자, 임신 또는 산후, 암 치료·면역억제 중인 사람과 만성 간·콩팥질환자는 위험이 높습니다. 수술, 카테터와 최근 입원도 관련됩니다. 위험군은 전형적인 열이 없을 수 있어 식사 저하, 축 처짐과 소변 감소 같은 미세한 변화도 살핍니다.

5. 감염원과 장기 상태 확인
배양·혈액검사·영상검사를 병행
혈액과 소변 배양, 혈액검사와 영상검사로 감염 부위와 원인균을 찾습니다. 산소, 혈압, 소변량과 젖산 등으로 순환과 장기 기능을 평가합니다. 검사 하나로 패혈증을 확진하거나 배제할 수 없어 임상 상태와 시간에 따른 변화를 종합합니다.

6. 치료는 빠를수록 중요
항균제·수액·감염원 조절
의심되면 적절한 항균제와 정맥 수액을 신속히 투여하고 필요하면 혈압상승제와 호흡 보조를 사용합니다. 농양 배액이나 감염된 기구 제거처럼 감염원을 조절해야 할 수 있습니다. 회복 뒤에도 피로, 근력저하와 인지·정서 변화가 남을 수 있어 재활과 추적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의료진의 진료를 대체하지 않는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출처: 세계보건기구(WHO) - Se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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