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지 않았는데도 골절된다면? 골다공증 6가지

2026.09.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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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뼈 강도가 약해진 상태

골다공증은 뼈의 양과 질이 감소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골절이 생기기 전에는 특별한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가 굽거나 키가 줄어드는 변화는 척추 압박골절의 단서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다고 뼈가 튼튼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2. 골밀도와 골절위험 평가

진단에는 이중에너지 X선 골밀도 검사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검사 수치뿐 아니라 나이, 체중, 가족력과 과거 골절을 함께 봅니다.

대퇴골이나 척추 취약골절이 있으면 골밀도 수치와 별개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사 부위와 이전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3. 위험요인을 점검

폐경 후 여성과 고령자는 위험이 높고, 저체중, 흡연, 과음과 부모의 고관절 골절력도 영향을 줍니다. 장기간 스테로이드 사용은 중요한 이차 원인입니다.

갑상선·부갑상선질환, 만성콩팥병과 흡수장애 등도 뼈를 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과 질환을 빠짐없이 알립니다.

4. 운동은 체중부하와 근력

걷기 같은 체중부하 운동과 근력·균형 운동은 뼈와 낙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무리한 굴곡이나 충격 운동은 골절 위험에 맞춰 조절합니다.

집 안의 미끄러운 매트와 어두운 조명을 정리하고 시력과 어지럼, 수면제 복용을 점검합니다. 운동은 통증과 골절 이력을 고려해 시작합니다.

5. 칼슘·비타민D는 적정량

칼슘은 음식으로 우선 섭취하고 비타민 D는 식사, 햇빛 노출과 검사 결과를 고려합니다. 보충제가 모든 사람에게 같은 용량으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콩팥결석, 만성콩팥병과 고칼슘혈증 위험이 있으면 임의 고용량 복용을 피합니다. 전체 섭취량과 다른 영양제를 함께 확인합니다.

6. 약물치료 후에도 추적

골절 위험이 높으면 골흡수 억제제나 골형성 촉진제 등을 상태에 맞게 사용합니다. 약마다 투여법, 기간과 중단 뒤 계획이 다릅니다.

치과 시술이 예정돼도 약을 임의로 끊지 말고 처방 의료진과 치과에 알립니다. 정기 골밀도와 새 골절 여부로 치료 효과를 평가합니다.

이 글은 의료진의 진료를 대체하지 않는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자료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골다공증

자료 출처 URL: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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