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에서 콩팥기능이 낮다면? 만성콩팥병 6가지

2026.09.10 (수정)

조회 7

1.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손상

만성콩팥병은 콩팥기능 감소나 단백뇨 같은 손상 근거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일시적 탈수나 급성질환과 구분해야 합니다.

사구체여과율이 60 이상이어도 알부민뇨나 구조 이상이 있으면 진단될 수 있습니다. 이상 결과는 적절한 간격으로 재검하고 원인을 확인합니다.

2. 초기에는 증상이 적음

초기 만성콩팥병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혈액·소변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하면 부종, 피로, 식욕저하와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거품뇨만으로 단백뇨를 단정하지 않고 소변 알부민과 크레아티닌 비율 등을 검사합니다. 혈압 상승과 야간뇨도 함께 기록합니다.

3. 사구체여과율과 알부민뇨

혈청 크레아티닌으로 추정 사구체여과율을 계산하고 소변검사로 알부민뇨를 정량합니다. 두 수치가 모두 진행 위험과 심혈관 위험을 판단하는 데 중요합니다.

근육량, 급성질환과 약물은 크레아티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전 검사 추세와 영상검사, 전해질을 종합해 해석합니다.

4. 당뇨·고혈압이 흔한 원인

당뇨병과 고혈압은 만성콩팥병의 주요 원인입니다. 사구체질환, 다낭콩팥, 반복 감염과 요로폐색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과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고 원인에 맞는 약을 사용합니다. 단백뇨가 있으면 콩팥을 보호하는 약을 고려할 수 있으나 개인별 평가가 필요합니다.

5. 진통제·건강식품 주의

소염진통제를 자주 복용하거나 성분이 불분명한 농축액·보충제를 사용하면 콩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처방약과 일반약을 모두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검사나 시술 전 조영제 사용, 항생제 용량과 탈수 위험도 콩팥기능에 맞춰 조정합니다. 약을 임의로 중단하기보다 안전한 대안을 상담합니다.

6. 식사는 단계에 맞춰 조절

싱겁게 먹고 적정 체중과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진행 단계에 따라 단백질, 칼륨과 인 제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미, 견과류와 채소도 특정 환자에서는 칼륨·인의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를 보고 영양상담을 받아 지나친 제한과 영양실조를 피합니다.

이 글은 의료진의 진료를 대체하지 않는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자료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만성콩팥병

자료 출처 URL: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457
Communit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