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줄고 붓는다면? 급성콩팥손상 6가지
2026.09.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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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콩팥기능이 갑자기 저하
수시간~수일 사이 발생 가능 급성콩팥손상은 콩팥의 여과 기능이 짧은 기간에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가벼우면 증상이 없고 다른 이유로 시행한 혈액검사에서 처음 발견되기도 합니다. 빠르게 원인을 찾아 교정하면 회복할 수 있지만 심한 경우 전해질 이상, 폐부종과 요독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성콩팥병과는 시간 경과가 다릅니다.

2. 탈수·감염·저혈압
콩팥 자체 손상과 소변길 막힘도 원인 심한 설사와 구토, 출혈, 패혈증과 심장기능 저하는 콩팥 혈류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신장염이나 약물 독성처럼 콩팥 조직의 문제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전립선 비대, 결석과 종양으로 소변길이 막혀도 발생합니다. 원인에 따라 수액, 약 조정, 배액이나 다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3. 소변 감소·부종·숨참
혼돈과 심한 피로도 경고 소변량이 평소보다 크게 줄거나 다리와 눈 주위가 붓고 숨이 찰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 심한 피로, 졸림과 혼돈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소변량이 유지돼도 급성콩팥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만으로 배제하지 말고 위험상황 뒤에는 크레아티닌과 소변검사를 확인합니다.

4. 약과 보충제 점검
진통소염제·이뇨제 등 영향을 확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일부 혈압약과 이뇨제는 탈수 상황에서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조영제와 특정 항생제, 한약과 보충제도 검토 대상입니다. 중요한 처방약을 스스로 끊지 말고 구토·설사나 섭취 저하가 있을 때 의료진과 복용 계획을 상의합니다. 여러 진료기관의 약 목록을 하나로 정리합니다.

5. 혈액·소변·초음파 검사
크레아티닌 추세와 막힘을 평가 혈액 크레아티닌과 칼륨, 산-염기 상태를 확인하고 소변검사로 혈뇨·단백뇨와 침사를 봅니다. 신장초음파는 수신증과 폐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한 번의 수치보다 이전 결과와 시간에 따른 변화가 중요합니다. 원인이 불분명하거나 심한 경우 신장내과 평가와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6. 응급치료와 회복 후 추적
숨참·의식저하·무뇨는 즉시 진료 심한 고칼륨혈증, 폐부종, 산증과 요독증에서는 일시적 투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거나 숨이 차고 의식이 흐리면 즉시 응급평가를 받습니다. 회복 뒤에도 만성콩팥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혈압, 크레아티닌과 소변 단백을 추적합니다. 탈수 예방과 약물 검토 계획을 다시 세웁니다. 이 글은 의료진의 진료를 대체하지 않는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자료 출처: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 Acute kidney injury 자료 출처 URL: https://www.nhs.uk/conditions/acute-kidney-inju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