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렌즈 불편해 한다면, 마이사이트 렌즈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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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렌즈는 수면 중 착용만으로 낮 동안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기대와 달리 드림렌즈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는 아이들의 사례도 적지 않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함께 드림렌즈를 불편해 하는 아이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 해요.
✅드림렌즈를 불편해하는 이유는

드림렌즈는 수면 중 착용하는 특수한 하드렌즈로, 각막의 형태를 일시적으로 변형시켜 아침에 렌즈를 제거한 후에도 하루 종일 선명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수술처럼 각막을 영구적으로 깎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원할 경우 언제든 중단할 수 있는 '비수술 시력교정 방법'으로 분류되어 환자의 부담감도 적은 편이에요. ⚠️드림렌즈는 근시 진행 억제 효과가 입증되어 국내외 소아 및 청소년 근시 관리에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실제 임상 현장에서는 아동이 드림렌즈 착용을 불편하게 느끼는 사례도 빈번하게 관찰되고 있는데요. 드림렌즈는 RGP(Rigid Gas Permeable) 소재의 하드렌즈이기 때문에 소프트렌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물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통증 감수성이 높고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수면 중 눈에 단단한 렌즈가 닿는 느낌을 견디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착용 초기에는 적응 기간이 필요하며 이 시기 중단율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드림렌즈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파라곤CRT'라는 렌즈가 나왔는데요. 파라곤 CRT 렌즈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중심 두께가 0.16mm로 '매우 얇다'는 점입니다. 기존 드림렌즈보다 약 30% 얇게 설계되어 착용감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수면 중 렌즈가 각막 중심에 안정적으로 위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요. 다음 날 렌즈를 제거한 후에도 보다 선명하고 안정된 시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죠.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란?

마이사이트는 낮 동안 하루 10시간 착용하는 일회용 소프트렌즈로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돼, 성인들이 사용하는 기존 소프트렌즈에 비해 착용감이 편안하고 이물감이 적어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중심부와 주변부의 굴절력을 다르게 설계하여, 망막 주변부에 초점을 맺히게 함으로써 안축장의 성장을 억제하는 원리로 작용하는 방식인데요. '만 8세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사용할 경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마이사이트 렌즈 착용 후 3년 동안 근시 진행 관찰 결과, 근시 진행 59% 정도 완화, 근시로 길어진 안축장이 52% 변화되는 효과가 검증되었는데요. 시력교정과 근시진행 완화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안경 착용에 불편함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어요. 👉렌즈를 착용하지 않는 날에는 안경과 병행이 가능하며, 하루 사용 후 폐기하는 원데이 렌즈이기 때문에 별도의 세척이나 보관이 필요 없어 위생적으로도 간편해요.
✅마이사이트 착용 방법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는 하루에 한 번, 아침에 착용하여 저녁에 제거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매일 새로운 렌즈를 개봉하여 착용하고, 사용 후 반드시 폐기해야 합니다. 1️⃣착용 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30초 이상 충분히 씻은 후, 깨끗한 타월이나 일회용 건조 티슈로 손을 완전히 건조시킨 상태에서 렌즈를 만져 주세요.

👉렌즈의 앞뒷면을 확인 후, 착용해주세요.
2️⃣렌즈는 포장된 블리스터 팩을 조심스럽게 개봉한 후, 한 손의 검지에 올려 렌즈 모양이 올바른지 확인한 다음, 다른 손으로 위아래 눈꺼풀을 벌린 상태에서 조심스럽게 각막 중앙에 올려놓습니다.

👉렌즈 팩을 개봉할 때 렌즈 포장지가 남아 있으면 렌즈를 꺼낼 때 찢어질 수 있어요. 포장지를 뜯을 때엔 입구를 잡고 천천히 개봉해서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3️⃣렌즈를 흰자에 넣은 후, 눈동자를 상하 좌우로 움직여 주세요.

👉착용 후엔 렌즈가 중앙에 잘 위치할 수 있도록 눈을 깜빡깜빡해 주면 좋아요!
글을 마치며,
오늘의 글 마쳐보도록 할게요. 앞으로도 여러분의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