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직전 라식, 라섹 눈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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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기간 중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시력교정술은 군대를 가기 전, 또는 다녀와서 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라식·라섹은 군 복무 중 받는 것이 좋을까?

사실 가장 좋은 선택은 군대를 가기 전에 미리 수술을 하고 가는 것입니다. 운동도 많이 해야 하고, 훈련도 받아야 하는데 안경은 이런 경우에 제약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런 이유로 군대에서는 안경의 분실이나 고장이 잦습니다. 

차라리 수술을 하고 군 생활을 하는 것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입대 전으로부터 스마일라식은 1~2주, 라식은 1개월, 라섹은 3~6개월 전에 미리 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그러나 잠시 휴가 기간을 이용해서 수술을 진행할 때 가장 좋은 방식은 스마일수술입니다. 

라식 수술은 절개된 각막이 덮인 상태로 최소 한달 정도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라섹 수술은 각막 도수 안정을 위한 안약을 넣습니다. 안약은 3~6개월의 투약이 필요합니다. 스마일수술은 약을 넣는 기간은 1~2주이고 각막 내부에서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마음 편한 군 생활을 위한다면 스마일라식을 추천합니다.

시력교정을 했다면 화생방 훈련에 문제 없을까?

또, 걱정하는 이유 중 하나인 화생방 훈련을 하는데 수술한 분들은 화생방 훈련을 해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화생방 훈련 중 CS탄이라고 부르는 최루탄은 각막 상피에 주로 작용을 합니다. 

각막 안쪽의 실질부위까지 영향을 주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눈을 비비는 등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다만 각막 상피가 약한 상태에서 눈을 세게 비비면 상피가 벗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식과 라섹은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스마일라식은 눈을 비벼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눈에 무언가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이 든다면 안약을 몇 방울 정도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군 입대를 앞둔 사람이 시력교정술을 언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현명한 선택으로 더 나은 군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입대하기 이전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