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이저 라섹, 투데이 라섹 후 회복기 동안 지켜야 할 생활 수칙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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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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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이저 라섹, 투데이 라섹 후 회복기 동안 지켜야 할 생활 수칙
투데이 라섹을 포함한 올레이저 라섹 수술은 기존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여 통증을 줄이고 회복 기간을 단축했지만, 성공적인 시력 회복과 부작용 방지를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의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각막 상피가 완전히 재생되고 안정화되는 회복 기간 동안 지켜야 할 중요한 생활 수칙들을 안내해 드립니다.

1. 초기 3~5일 (상피 회복 집중 기간)
수술 직후부터 상피가 덮이는 며칠 동안은 가장 중요한 관리 기간입니다. 눈 만지기 절대 금지: 눈을 비비거나 만지는 행위는 상피 재생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으며, 감염 및 각막 혼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눈을 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잠잘 때는 보호 안대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처방 안약 철저히 점안: 의사가 지시한 스케줄에 따라 항생제, 소염제, 스테로이드 안약을 정확한 용량과 횟수로 점안해야 합니다. 특히 스테로이드 안약은 시력 퇴행과 혼탁을 방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므로 임의로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세안 및 샤워 금지: 수술 후 3~5일간은 눈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세안을 금지하고, 가벼운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거나 보호자가 머리를 감겨주는 방식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2. 초기 1~3개월 (자외선 차단 및 건조증 관리)
상피가 덮인 후에도 각막은 여전히 민감하며 자외선에 취약합니다. 선글라스 착용 필수: 라섹 후 자외선 노출은 각막 혼탁과 시력 퇴행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실내외 관계없이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 렌즈가 들어있는 선글라스나 보안경을 착용해야 합니다. 이는 최소 6개월 이상, 길게는 1년까지 권장됩니다. 인공눈물 자주 사용: 건조증을 완화하고 각막 회복을 돕기 위해 인공눈물을 습관적으로 자주 점안해야 합니다. 눈이 건조해지기 전에 미리 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 및 사우나 자제: 눈 화장이나 사우나, 찜질방, 수영장 등은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최소 한 달 이상 피해야 합니다.
3. 정기적인 병원 방문
수술 후 관리 기간 동안 정기적인 병원 검진은 매우 중요합니다. 시력 회복 속도, 안압 변화, 각막 상태 등을 확인하여 스테로이드 안약의 농도나 사용 기간을 조절해야 합니다.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임의로 관리를 중단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스케줄에 맞춰 방문해야 합니다. 투데이 라섹의 빠른 회복 효과를 극대화하고 장기적으로 선명한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 위 생활 수칙들을 철저히 지키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