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경 손상, 발생 원인과 초기증상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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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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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으로 보았을 때 눈은 단순한 구조처럼 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복잡하게 얽혀있고 각각 담당하고 있는 부위들이 다릅니다. 눈에 위치한 시신경은 감지된 시각적인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와 같이 중요한 시신경이 손상될 경우 시각 정보가 뇌에 원활하게 전달되지 못하면서 시력 상실까지 이를 수 있기에 시신경 손상이 일어나기 전 증상과 이런 증상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시신경 손상
시신경은 보통 외상에 의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외상은 외상이 일어난 직후에 시력이 떨어진 것을 확연히 경험할 수 있으며 간접적인 외상이 일어난 후 시간이 어느정도 경과한 후 시력 저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시력이 저하되고 있다면 시신경 손상 조기 증상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안질환 중에서 하나인 녹내장으로 인한 시신경 손상 전조증상의 경우 만성일수록 증상을 깨닫기 어렵습니다. 차츰차츰 손상되어 증상을 느낄 때쯤이면 이미 많이 손상이 되어 있을 수 있기에 주기적으로 안과검진을 받으며 녹내장이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내장
녹내장이 오면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가 궁극적으로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명확한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은 두통, 메스꺼움, 구토, 눈 속 이물감, 피로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증상은 평소에도 느낄 수 있는 증상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여기고 넘길 수 있지만 시력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스스로 증상을 느낄 땐 이미 시신경 손상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환자마다 적정 안압과 손상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정밀 검사 후 개인별 맞춤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녹내장은 초기에 환자가 자각할 만한 증상이 없기에 정밀 검사를 진행하여 조기에 발견한다면 손상 정도를 늧츨 수 있으며 실명까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활 속에서 안압이 상승하는 운동과 행동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고 하루 30분 이상의 꾸준한 운동을 진행하면서 야외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나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